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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 이야기

라이언 의자 완성

제닉스 라이언 의자 모든 세팅(?)이 완료되었습니다.




몇가지 불량이 있어서 부품 교체받아 분해/조립만 3번을 했더니 의자 조립은 이제 더이상 하기 싫어집니다. 대략 일주일정도 걸린거 같습니다. 


제품에 불량과 오배송때문에 귀찮기는 했는데 제닉스 고객센터에서 교체하는 과정이 빠르고 친절하게 진행되서 그나마 큰 불만없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처리해주신 제닉스 김대리님 감사. ^^


사실 제닉스 의자를 선택하면서 고객지원쪽이 가장 걸렸었는데 큰 걱정은 안해도 될거라 생각되네요.


일단 라이언때문인지 디자인은 정말 좋네요. 

몇가지 아쉬운점이 있지만 라이언을 좋아한다면 강추~~아이템인건 확실합니다.


게이밍 의자를 처음 사용해봐서인지 자동차의 버킷 시트 느낌을 살짝 기대했었는데 그런 느낌은 별로 없네요. 지금 하고 필테건이 다 마무리 되면 요것도 리뷰로 올릴 예정입니다.


라이언 의자는 해인이가 쓸꺼라서 이제 작업방에서 제가 쓸 듀오백만 사면 의자는 완성(?)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