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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테스트, 체험단/사운드

사블의 명성 그대로! Creative 사운드 블라스터X H6 필드테스트

■ Creative 사운드 블라스터X H6 헤드셋 소개



PC 하드웨어를 좋아하지 않거나 컴퓨를 잘 모르는 사용자들에게도 사운드 블라스터라는 이름은 꽤나 친숙한 브랜드입니다. 지금은 메인보드의 내장 사운드에 밀려서 많이 사용하지는 않지만 한때는 사운드 카드 = 사운드 블라스터라는 공식이 성립이 될 정도로 대부분의 컴퓨터에 한개쯤은 장착이 되어있던 제품이였습니다. 물론 지금도 사운드 블라스터 사운드 카드는 출시가 되고 있고 저역시 사운드 블라스터 ZX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은 새롭게 Creative에서 새롭게 출시한 Sound BlasterX H6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기존 BlasterX H5의 후속 제품으로 외형적으로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이라고 하면 분리형 케이블(3.5mm, USB)을 통해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이 가능한 점입니다. USB 포트가 있는 곳에서는 USB 케이블을 연결해서 사용하고 아닐로그 단자만 있는 콘솔 게임기, 오디오 기기나 스마트기기에서는 3.5mm 케이블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BlasterX H6 제품의 스펙을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연결 케이블뿐 아니라 마이크 역시 탈부착이 가능해서 헤드셋이 아닌 헤드폰으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마이크를 연결하게 되면 통화도 가능합니다. ^^

스펙을 정리하면서 눈에 띄는 기능은 바로 앰비언트(Ambient) 모니터링 기능이였습니다.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지원되는 헤드폰에 많이 들어가는 기능으로 마이크를 통해서 주변의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볼륨이나 기타 여러가지 기능의 버튼은 모두 왼쪽 이어컵에 배치가 되어있어서 한손으로 편리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유선 리모컨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이런 부분이 상당히 반갑더군요.

로지텍의 G-HUB, 커세어의 iCUE와 같이 전용 S/W인 사운드 블라스터 커넥트를 이용해 다양한 EQ나 추가적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헤드셋의 LED 효과도 변경이 가능합니다.


실제 제품의 외형이나 성능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제품의 포장과 구성품



박스는 진리의 검빨(Black & Red) 컨셉으로 되어있습니다.





PC, MAC과 같은 컴퓨터 환경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의 콘솔 게임기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USB로 연결시 가상 7.1 채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Sound BlasterX H6는 피씨디렉트에서 유통이되므로 스티커를 잘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박스 윗쪽에는 봉인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헤드셋은 플라스틱 케이스로 안전하게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바닥쪽에는 설명서와 액세서리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플라스틱 케이스의 바닥쪽에는 액세서리가 빠지지 않게 종이로 한번 더 고정을 하고 있습니다. 작지만 이렇게 소소한 배려들 정말 좋아합니다. ^^



헤드셋, 설명서, 보증서, 연결 케이블(3.5mm & USB), 붐 마이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USB용 케이블입니다. 헤드셋 연결 부분은 마이크로5핀 타입으로 되어있습니다. Type-C로 되어있으면 연결할때 방향에 신경쓸 필요가 없었을텐데 살짝 아쉽더군요.



3.5mm 커넥터는 마이크 신호의 출력을 위해 4극으로 되어있습니다. 사운드가 통합되어있는 일부 노트북에서는 바로 연결이 가능하며 PC와 연결을 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젠더(4극 --> 3극)가 필요합니다. 헤드폰처럼 마이크 기능이 필요 없다면 젠더없이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탈부착이 가능한 붐마이크입니다. 스펀지 타입의 윈드 스크린이 기본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보증서와 설명서는 다국어버전으로 되어있으며 한글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헤드셋의 외형과 기능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상당히 깔끔하다고 느꼈습니다. 분리형 케이블덕분에 디자인으로만 보면 헤드셋이 아니라 유선 or 블루투스 해드폰이라고 해도 될 정도입니다.



이어컵에는 SOUND BLASTERX의 로고가 있으며 테두리쪽으로만 LED 효과가 표현이 됩니다. 테두리쪽뿐만이 아니라 X 부분에도 LED 효과를 넣었으면 좀 더 좋았을거라 생각합니다.



기능 버튼들은 왼쪽에 모두 몰려 있어서 한손으로 모든 기능들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 버튼은 앰비언트(Ambient) 모니터링 기능으로 활성화할경우 기기에서 나오는 소리는 차단이 되고 마이크에서 녹음되는 외부의 소리를 전달하게 됩니다.  볼륨 조절은 다이얼 방식으로 제한없이 돌아가는 방식입니다. 볼륨 조절 아래는 마이크의 음소거 버튼이 있으며 마이크를 끌 경우 두번, 다시 활성화 할경우 한번의 비프음이 울리게 됩니다. 추가적으로 현재 마이크로 녹음되는 자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마이크 모니터링의 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음소거 버튼을 2초가량 누르고 있드면 해당 기능이 활성 / 비활성화 되게 됩니다. 자신의 목소리나 녹음되는 소리의 크기를 확인할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랫부분에는 USB(마이크로 5핀), 3.5mm 커넥터가 있습니다.



유광으로 마감된 부분에는 스크레치 방지를 위해 보호필름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헤드밴드의 경우 자동이 아닌 사용자가 길이를 조절을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되어있는데 개인적으로 제품을 살펴보면서 이 부분이 가장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밴드에 단계표시가 되어있지 않으면 헤드셋을 착용할때마다 길이를 조절하면서 하나하나 다시 체크를 해야 되기때문에 상당히 번거로울 수 밖에 없습니다.



이어패드 안쪽에는 L, R 로 좌우구분이 되어있습니다. 누가봐도 헷갈리지 않는 이런 표기 방식 참 좋아합니다. 이어패드는 세로로 길게 되어있어서 귀가 전체적으로 쏙~~ 들어가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저는 귓바퀴하고 귓볼이 좀 큰편이라 귀가 완전히 안쪽으로 들어가지는 않고 귓볼이 살짝 걸치게 되더군요.



헤드부분의 쿠션은 많이 푹신푹신한 편은 아닙니다.



헤드밴드와 이어패드는 모두 메시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이어패드의 쿠션감은 좋은 편이였습니다.




사용자의 두상에 맞게 이어컵이 상하좌우로 약간씩 조절이 가능합니다.



이어패드의 분리도 가능합니다. 메시 재질의 이어패드만 분리가 되는게 아니라 패드와 고정되는 플라스틱 부분이 같이 분리가 되는 방식입니다. 



패드를 살짝 돌려주면 빠르고 쉽게 분리가 가능합니다.




이어컵과 체결이 되는 가이드는 이어패드는 완전히 고정이 되어있는 방식입니다. 이 부분만 별도로 구매하거나 서비스 센터에서 교체가 가능한지는 피씨디렉트쪽에 확인을 한 뒤 다시 추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는 평평한쪽을 안쪽으로 맞추고 장착을 해야 합니다.



사용환경에 따라 3.5mm, USB 케이블을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만 연결했을때의 무게는 317g으로 일반적인 헤드셋과 비슷한 무게였습니다.




실제 착용감에 있어서는 꽤 만족스러운편이였습니다. 마이크만 장착한 상태가 317g으로 일반적인 유선 헤드셋들과 비슷한 무게였는데 체감상으로는 조금 더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특히나 좌우 장력이 강하지 않은 편이라 오랜시간 착용을 하더라도 귀가 눌려서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장력이 없는건 아니지만 귀가 아플정도의 강한 장력이 아니라는 뜻이니 오해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제가 머리가 좀 큰편이라서 좌우로 누르는 장력에 좀 민감한 편인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나 이어컵 안쪽으로 귀가 완전히 들어가지 않은 상태(귓볼이 닿는 정도)에서도 귀가 눌려서 아프거나 힘든점은 없었습니다. 

헤드밴드 부분의 쿠션이 좀 부실한 탓에 머리가 살짝 눌린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무게 배분이 잘 되어서인지 장력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눌리는 느낌이 나쁘다거나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 LED와 실사용 테스트(S/W)



BlasterX H6 헤드셋으로 스마트기기와 PC에서 각각 테스트를 진행해보았습니다.



평소에 자주듣는 음악들로 스마트폰과 태블릿(아이패드) 테스트를 해보니 살짝 놀랄정도로 좋은 소리를 들려주었습니다. 일반적인 게이밍 헤드셋들도 스마트폰과 연결을 할 수 있는 제품들이 있지만 이런 소리를 들려주는 제품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헤드셋에서는 ASUS ROG Delta 헤드셋의 소리가 가장 좋았는데 그만큼은 아니였지만 만족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였습니다. ROG Delta와 가격차이가 세배정도 나기때문에 이 부분은 어쩔 수가 없겠죠. ^^



3.5mm가 아닌 USB로 연결했을때는 더욱 만족도가 높아졌습니다. 밀폐형 타입이고 게이밍 제품이다 보니 중저음쪽이 조금 더 강하게 들리긴 했지만 저음에서의 단단함이 느껴질 정도로 정말 좋았습니다.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게임보다 음악을 듣는 시간이 더 많은 저로서는 게임으로만 이용하기는 아까울 정도의 좋은 소리를 들려주었습니다. 중저음쪽이 강한편이라 비트가 강한 음악이나 EDM쪽을 즐겨듣는 분들에게는 더 좋을거라 생각하니다. 



LED는 이어컵의 테두리만 발광이 되고 밝기도 그리 밝은 편은 아니였습니다. 저는 헤드셋에서의 LED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괜찮았지만 화려한 효과를 기대하는 분이라면 실망을 할 수도 있습니다.




전용 S/W인 사운드 블라스터 커넥터를 사용하면 LED의 색이나 모드 변경도 가능하지만 저는 사진처럼 빨간색으로 표현되는게 가장 좋았습니다.



마이크 앞쪽에도 LED가 있어서 현재 상태를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마이크의 LED는 On/Off, 앰비언트 기능과 연동이 되어 동작하게 됩니다. 마이크의 음소거 버튼이나 앰비언트 모니터링이 켜지는 상태에서는 LED가 켜지게 되고 반대로 일반적으로 마이크를 사용할때는 LED가 꺼지게 됩니다.

마이크 기능과 LED가 연동이 되는 부분은 좋았지만 윈드 스크린을 끼우게 되면 LED가 모두 가려지게 되서 상당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있는 기능을 제대로 쓰지 못한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USB 케이블로 PC와 연결하게 되면 제어판에서 BlasterX H6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PC에서는 사운드 블래스터 커넥터 소프트웨어를 통해 보다 여러가지의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소프트웨어는 Creative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위쪽의 화면처럼 3개의 파일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펌웨어는 나중에 다운을 받을 수 있지만 화살표가 있는 H6 드라이버컨넥트 프로그램 두개는 꼭 모두 다운받으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다운로드 바로가기



두번째 파일인 커넥트 프로그램을 실행하게 되면 컨넥트2, 오디오 드라이버, 애드 온 3가지를 선택해서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다운받은 파일 중 드라이버를 설치하지 않고 컨텍트만을 실행시켜서 설치했습니다.



설치 프로그램에서 오디오 드라이버가 있어서 따로 설치를 하지 않았는데 재부팅을 하고 난 뒤에서 화살표 부분처럼 BlasterX H6 헤드셋을 감지할 수 없다는 에러가 나오더군요. 다른 컴퓨터에서 설치를 해봤지만 역시나 똑같은 에러가 발생되었습니다.(Windows 7, 10).  

마지막으로 다른 PC에서 설치할때는

1. 드라이버 설치  --> 2. 사운드 블라스터 컨넥트의 순서대로 설치를 해보니 정상적으로 등록이 되었습니다.

호환성 문제인지는 설치 순서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문제때문에 3시간이 넘게 씨름을 했습니다. 로지텍 G-HUB 무한 로딩이 생각날 만큼 상당히 짜증이 나더군요. 



사운드 블라스터 커넥트가 정상적으로 설치가 되었다면 에러 메시지 없는 화면이 나오게됩니다.



왼쪽 메뉴는 대시보드 / 사운드 / 음성 / 조명 / 로그인 / 설치 / 설정으로 총 7개의 메뉴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설정은 초기화면인 대시보드에서 빠르게 설정이 가능하며 조금 더 세밀한 조정을 위해서는 해당 메뉴로 들어가서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노란색의 스카우트 모드(노란색 상자)를 활성화시키면 EQ나 어쿠스틱 엔진(화살표)은 자동으로 비활성화가 됩니다.



왼쪽의 BlasterX Experience를 통해서 음악, 영화 그리고 다양한 게임에 좀 더 잘맞는 프리셋 적용이 가능합니다. FPS, RTS등 정망 다양한 게임의 프리셋이 있으니 자신에게 잘 맞는 프리셋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다른 기능들도 그렇지만 특히 이런 다양한 프리셋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예전에 로지텍 PRO X 헤드셋을 테스트할때에도 다양한 프리셋이나 EQ등을 제공하는게 상당히 좋았었는데 BlasterX H6는 그보다 훨씬 더 많은 프리셋을 제공해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EQ의 경우 헤드셋의 버튼으로도 변경이 가능하지만 S/W에서도 모드 변경과 좀 더 세밀한 설정이 가능합니다. 음악에서는 EQ를 설정하고 않고 듣는걸 좋아해서 사용안함으로 했지만 게임을 할때는 각 모드마다 조금씩의 차이가 있더군요. 



FPS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스카우트 모드는 별도의 단축키로 지정해서 빠르게 On/Off를 할 수 있습니다.




LED는 Solo / Pulsate / Music Reactive / Cycle 네가지 모드가 있습니다.



LED 색 변경과 모드에 따른 빠르게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냥 단색이 가장 좋더군요. ^^



사운드 반응 모드는 출력되는 소리의 크기에 따라서 LED의 밝기가 달라지게 됩니다.



사이클 모드(Cycle Mode)에서는 색이 바뀌는 빠르기만 조절이 가능합니다.





■ Creative 사운드 블라스터X H6 헤드셋 정리








지금까지 CREATIVE Sound BlasterX H6 헤드셋의 디자인이나 기능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사운드 블라스터의 사운드 카드와 스피커만 써봤고 헤드셋은 이번에 처음 사용을 해봤는데 처음 기대했던것보다 더 마음에 들더군요. 

일단은 보통 게이밍 헤드셋이라고 하면 조금 튀는 디자인이 많은데에 반해 일반 음감용의 헤드폰 느낌의 디자인도 그렇고 분리형 케이블로 실제로 헤드폰처럼 사용이 가능한 부분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디자인이나 기능뿐 아니라 소리 역시 음악용으로 사용하기 전혀 부족하지 않은 소리였습니다. 역시 사블은 사블이구나~~라는걸 느끼게 되더군요. 

PC에 연결은 3.5mm보다는 USB로 연결을 했을때가 조금 더 좋은 소리를 들려주었습니다. 소리에 대한 부분은 앞서 언급을 했지만 ASUS ROG Delta를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데 그 다음으로는 이번에 테스트한 BlasterX H6가 좋았습니다. 디자인이나 소리로만 따진다면 얼마전 테스트한 로지텍의 PRO X보다 조금 더 좋았습니다. 


추가적인 기능인 앰비언트 모니터링 기능이나 EQ를 변경할 수 있는 부분 역시 사용하면서 상당히 만족스러운 부분이였습니다. EQ의 경우 이어컵에 있는 버튼으로 조절할 경우 변경될때마다 비프음의 횟수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점까지는 아니지만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은 이런 비프음 대신 음성 안내 멘트로 했다면 좀 더 편리했을거라 생각합니다. 마이크의 On/Off나 앰비언트 모드의 경우에도 비프음이 아니라 커세어의 보이드 프로 헤드셋처럼 마이크 온, 마이크 오프와 같은 멘트가 나오면 더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기능들은 펌웨어나 커넥트 소프트웨어의 업데이트로 충분히 가능할테니 다음 버전에서는 꼭 적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용 소프트웨어의 다양한 기능은 정말 좋았지만 반대로 초기 설치가 까다롭게 어려운 부분은 상당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로지텍의 G-HUB 무한 로딩을 겪어본 분들이라면 이런 느낌을 충분히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제품의 장/단점을 끝으로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타나 수정해야 될 부분 그리고 추가 되어야할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확인 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점


1. 분리형 케이블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음 (USB, 4극 3.5mm 커넥터)

2. 별도의 리모컨 없이 한손으로 조작이 가능한 기능 버튼

3. 준수한 착용감 (좌우 장력이 강하지 않음)

4. 앰비언트 모니터링 기능

5. 좋은 소리 (단단한 저음)

6. 다양한 기능의 전용 S/W(사운드 블라스터 커넥트2)



단점


1. 헤드 밴드의 길이 조절시 눈금이 없어 파악하기 힘듬

2. 마이크에 윈드 스크린 장착시 LED를 확인할 수 없음

3. 호환성이나 설치가 까다로운 S/W (사운드 블라스터 커넥트2)





'이 사용기는 피씨디렉트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