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그냥 내 이야기

블프용 아마존 첫번째 세트 도착

블프 시즌을 맞아 아마존에서 총 3번을 구매했는데 그 중 첫번째 제품들이 도착을 했습니다. 올해는 여러가지 카드 프로모션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99 이상 무료배송이라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동안 사고 싶었지만 배송비때문에 미뤄왔던 장난감들을 위주로 구입을 했습니다. 직구의 경우 제품 가격도 그렇지만 배송비때문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총 8개를 주문했습니다. 부가세 크리를 피하기위해 알뜰(?)하게 $199에 잘 맞춰서 주문을 했습니다. 마리오 카트 RC는 이전부터 주문할까 몇번 고민을 했던 제품인데 배송비때문에 구입을 못했던 제품이라 이번에 눈 딱 감고 질렀습니다. 제가 쓸건 아니고 조카들 크리스마스 선물로 구입을 했습니다. (그동안 제대로 된 선물 해본적이 없는거 같아서. ^^)



$199.85에 잘 맞추고 신한카드 프로모션으로 -15% 할인을 받으니 부담이 확~~ 줄어들더군요. 신한 프로모션은 한번이 아니라 계속 받을 수 있었는데 밍기적거리다보니 끝이 나서 아쉬웠습니다. ㅜㅜ제품 가격이 $199인데 배송비만 무려 $104.76입니다. 이번 무료배송이 아니였다면 그냥 평소처럼 메모리정도만 구입을 했을겁니다. ^^



주문은 하나지만 배송이 총 3개로 나뉘어져서 오다보니 많이 늦어졌는데 오늘 첫번째 세트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추가로 주문한 나머지 2개 세트도 출발은 했는데 언제 올지는 모르겠네요.



세트별로 다 구입을 하려고 했는데 판매하지 않는 제품도 있고 가격이 너무 비싼 것들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가지고 싶었단 마리오 카트 (1:16) 제품은 무료배송 항목이 아니라 포기. 중간에 있는 제품은 루이지(초록색) 제품도 있어서 3번째 주문 세트에 포함했네요. 5살 아이들이라 너무 빠른것보다는 크기와 디자인이 좋은 마리오 제품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남자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다들 아실법한 너프건입니다.



이것도 너프건인데 특이하게 무지박스에 담겨 있더군요. 두개 모두 6발짜리이고 수동입니다.



예전에 너프건을 잠깐 써봤는데 좀 쓰다보니 총알이 자꾸 없어지더군요. 노는 시간보다 총알 찾는 시간이 훨씬 더 많아져서 200개 제품으로 추가 주문했습니다. 계산해보니 개당 가격이 48-50원정도 되네요. 너프건 총알이 안전하지만 가까이서 맞으면 살짝 아프기때문에 재밌게 놀 수 있는 자동 타켓도 함께 구입을 했습니다.



수동, 전동 공구가 포함되서 이것저것 만들 수 있는 이런 장난감들을 아주 좋아합니다. 가격도 그렇지만 국내에는 종류가 많지 않더라구요. 예전에 보니 디월트, 힐티같은 유명한 공구 업체에서 아이들용으로 나온 제품들도 있던데...



전동 드라이버는 AAA 배터리가 두개가 들어가서 일단은 넣어서 테스트를 했습니다.



루이지 카트 한개가 더 오면 세트로 만들어서 빨리 배달을 해야겠습니다. 크리스마스 전에만 도착하길 바라고 있네요. 나머지는 헤드폰 두개랑 지숙이 메모리하고 이것저것 주문했는데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지름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






728x90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