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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 이야기

왔네. 왔어. 삼성 C34H890WG ASS 모니터

지난 일요일에 주문한 모니터가 도착했습니다. 34인치 제품 몇개 사용을 했었는데 그 중에서 박스 크기는 가장 큽니다. 사실 VA 패널이나 커브드 모니터는 정말 안좋아하는데 이번에는 2-3일정도 고민을 하다가 질러버렸습니다. 삼성 모니터나 총판쪽에 무슨 일이 있는지 지난주부터 할인 폭이 엄청나더군요. 제 뇌피셜이긴하지만 다음주부터 시작하는 지옥구 빅스마일데이 이전에 미리 물량을 풀어서 판매를 하려는 전략인거 같습니다. (이러다 더 싸게 나오면 ㅜㅜ)

 

21:9 Ultra WQHD (3440 x 1440)의 해상도를 써보니 정말 매력적이더군요. 단순히 영화뿐 아니라 여러가지 작업이나 게임에서 모두 확실한 잇점이 있었습니다. 물론 VGA 사양이 좀 더 높아야 한다는 특징 or 단점이 있지만요.

 

이거 주문하는 날까지도 오딧세이 G7하고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현재 VGA 수급, 제품 가격, 화면 비율등으로 볼때 이게 최선일거 같아서 결국 이걸로 선택. 거실 모니터를 이걸로 바꾸고 그동안 사용하던 AOC 3279는 작업실로 gogo!!

 

 

VA패널, 커브드 다 안좋아하지만 가격이 깡패였습니다. 쿠폰에 카드 할인까지 받으니 39만원이라는 어마무시한 가격이 되더군요. 이전에 사용했었던 중소기업 제품들보다 더 저렴해졌습니다.

 

그나저나 C34H890WG라는 모델명 지은 사람 누구인지 좀 알고 싶네요. C34는 커브드 34인치라는건 바로 알겠는데 뒤에있는 모델명은 무슨 컨셉인지 전혀 알수가 없고 외우거나 부르기도 좀 힘들더군요. 다른 제품인 오딧세이 G5, G7 같은 이름은 정말 좋죠. 외우기도 쉽고 제품에 따른 라인업이나 분류를 하기도 쉽구요.

 

추가로 ASS (Auto Source Switch) 라는 이름은 대체 누구 아이디어인지?? 영알못인 ass라는 단어가 좋지 않은 뜻이라는건 아는데 음........ 제가 미드나 영화만 봐는 영알못이라 그런걸까요?

 

당분간은 밀려있는 일이 있어서 다음주에 개봉을 할 예정인데 양품이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C34H890WG라는 모델명 지은 사람 누구인지 좀 알고 싶네요. C34는 커브드 34인치인데 뒤에있는 모델명은 무슨 컨셉인지 알수가 없고 외우거나 부르기도 좀 힘듭니다. 오딧세이 G5, G7 같은 이름은 정말 좋죠. 외우기도 쉽고 제품에 따른 라인업이나 분류를 하기도 쉽구요.

 

추가로 ASS (Auto Source Switch) 라는 이름은 대체 누구 아이디어인지?? 영알못인 저도 ass라는 단어가 좋지 않은 뜻이라는걸 아는데 음.......... 제가 미드나 영화만 보는 영알못이라 그런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당분간은 밀려있는 일이 있어서 다음주에 개봉을 할 예정인데 양품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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