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깽이들이라 그런지 하루하루 쑥쑥 커가고 있습니다.


처음 데려올때 보다 두배는 더 커진거 같네요.


힘도 늘어서 조금씩이지만 네발로 걷기도 하고 앞발로 지탱해서 앉아있기도 합니다.

둘이서 레슬링도 하는거 보니 우다다~~~할 날도 멀지 않은거 같네요.

그때까지 아프지 않고 무럭무럭 커주길~~~~~



















'냥's Story (순덕이와 순둥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냥이들 화장실 구입 (부제 : 진리의 냥토모)  (0) 2016.05.27
스크레쳐 구입  (0) 2016.05.17
덕이랑 둥이랑  (0) 2016.04.30
순덕 & 순둥  (0) 2016.04.21
냐옹이 매직 타임~  (0) 2016.04.20
아깽이들 일상  (0) 2016.04.19
Posted by 해인아범 heinpap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