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청소할때 걸리적 거려서 테이블 올려놓은 의자들.......

청소하고 내리는걸 잊었다가 이걸 보고.......그냥 이 상태로 계속 놔둠... 

여름이라고 쿨매트까지 사줬건만 절~~~~대 앉아있질 않네요. ㅜㅜ



저기요~~~ 왜 여기서???



너무나 편안히들 쉬고 계시는 좌 순덕 / 우 순둥



아주아주 편안하게 낮잠을 즐기고 계심... @.@



자는 틈을 타서 찍는 핑크젤리~~~~



보는 내가 더 불편하다. 순둥아~~~



핑크 젤리였는데 점이 생겨서....곰발바닥 같이 변했음. ㅎㅎ






'냥's Story (순덕이와 순둥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순덕이 중성화 수술 마치다.  (0) 2016.12.19
중성화 수술한 순둥이  (0) 2016.09.22
고양이 전용 원룸~  (0) 2016.07.31
덕이랑 둥이는 한세트..ㅋㅋ  (0) 2016.07.30
덕이 & 둥이  (0) 2016.07.18
늘어가는 냥이 살림들. ^^  (0) 2016.06.10
Posted by 해인아범 heinpap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