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D Blue SSD 500GB 게임 테스트 #3



이번에는 WD Blue SSD의 게임 테스트 3번째 시간입니다.


블루의 명성을 이어간다. WD Blue SSD 필드테스트 - 게임편 #1


블루의 명성을 이어간다. WD Blue SSD 필드테스트 - 게임편 #2



게임 #1편에서는 격투게임을 소개했었고 게임 #2편에서는 타격감 위주의 액션 게임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이번 게임 #3편에서는 FPS 게임을 위주로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게임은 세가지입니다.

1. 포트나이트

2. 오버워치

3. 배틀그라운드

게임을 좋아하지만 실력은 형편없는 아재라서 역시나 제대로 된 영상을 녹화하기가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ㅜㅜ





■ FORTNITE (포트나이트)



포트나이트는 제가 아니라 아들 녀석이 자주 하는 게임입니다. 

가오갤의 스타로드인 크리스 프랫이 나오는 광고가 재미있더군요. ^^

이번에 테스트를 하느라 아들 아이디를 빌려서 처음 해봤는데 조작할게 엄청 많아서 배그보다 훨씬 더 어렵더군요.


포트나이트를 테스트하면서 가장 놀라웠던 부분은 로딩시간이였습니다. 

처음 실행하고 메인 화면이 나오기까지의 시간이 1분 26초나 걸리더군요. 




배틀그라운드는 비행기지만 포트나이트는 스쿨 버스로 이동을 하더군요.



배틀그라운드를 먼저 해봐서인지 비슷한 부분들이 꽤 있더군요.




포트나이트와 배틀그라운드의 가장 큰 차이점은 재료들을 파밍해서 건물이나 구조물등을 만들 수 있는 부분이였습니다.












◆ WD Blue SSD 500GB 게임 테스트 - 포트나이트


배그도 무지 어려웠지만 포트나이트 역시 정말 어렵더군요.

혼자서 재료 모으고 있으면 어느샌가 적들이 다가와서 바로 죽기 일쑤였습니다. ㅜㅜ






■ 오버워치



인기가 좀 시들긴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사용자가 꽤 많은 오버워치입니다.

에임이 좋지 않아서 수비 캐릭인 라인하르트를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실버 바닥정도 되는 수준입니다

오버워치의 로딩 시간은 18초 가량으로 꽤 빠른 편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전 토르비온이 좀 더 좋았습니다. 








다른 캐릭들도 그렇지만 특히나 라인하르트 궁이 성공하면 정말 뿌듯합니다. ^^




◆ WD Blue SSD 500GB 게임 테스트 - 오버워치


정말 오랫만에 바스티온을 해봤는데 재미있더군요. ^^






■ 배틀그라운드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게임인 배틀그라운드입니다.

듀오나 스쿼드는 하지 않고 솔로만 하고 있습니다. 치킨은 딱 한번 먹어봤고 6킬이 최고 기록인 배린이입니다.


메인화면의 로딩까지 걸린 시간은 45초입니다.






파밍을 못하는건지 항상 스코프나 저격총을 구하는게 너무 어렵더군요.

총이 나오면 스코프가 안나오거나 반대로 스코프만 잔뜩 나오는데 총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카구팔(Kar98)은 역시나 맞추기가 너무 어렵네요.




◆ WD Blue SSD 500GB 게임 테스트 - 배틀그라운드




로딩 시간 측정은 게임을 실행하고 메인화면이 나오는데까지 걸리는 시간을 측정하였습니다.

평소 배그의 로딩도 오래걸린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포트나이트의 로딩 속도는 정말 압도적으로 오래걸렸습니다.

포트나이트는 HDD에서의 로딩 역시 다른 게임보다 훨~~씬 더 오래 걸렸습니다.



다음 마지막 게임 테스트는 FIFA Online4, 위쳐3, 몬스터헌터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WDC 앰버서더 3기 활동으로 WD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osted by 해인아범 heinp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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