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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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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에 RGB를 더하다! 뷰소닉 XG240R ELITE RGB 144 모니터 필드테스트 ■ 뷰소닉 XG240R ELITE RGB 144 게이밍 모니터 소개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뷰소닉에서 새롭게 출시한 XG240R Elite RGB 144 게이밍 모니터입니다. XG240R Elite RGB 144라는 제품의 이름으로 생각을 해보면 24인치 크기에 144Hz의 고주사율을 지원하는 게이밍용 모니터라는건 쉽게 알 수 있겠지만 중간의 RGB라는 단어를 보게되면 응? 뭐지?? 조금 이상하기도 합니다. 사실 제가 그랬습니다. 이제는 PC 본체는 물론이고 게이밍 기어뿐 아니라 다양한 주변기기에도 RGB가 대세가 되었습니다.모니터 역시 대표적인 게이밍 기어이기는 하지만 모니터에서 자체적으로 영상을 출력하는 제품이다 보니 추가적으로 LED 효과를 내는 제품들은 상당히 제한되어 있는게 있습니다. 대표적인게 ..
ROG의 감성! ASUS ROG STRIX B360-G STCOM 필드테스트 ■ ASUS ROG STRIX B360-G GAMING STCOM 소개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인텔 8세대, 9세대 CPU에 사용할 수 있는 메인보드인 ASUS B360-G Gaming 메인보드입니다. ROG Strix B360-G Gaming 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ROG 라인업라고 생각합니다.ROG(Republic of Gamers)라는 이름은 게이밍 환경에 최적화되어있는 제품들을 뜻하기도 하지만 ASUS 제품들 중에서도 상위 라인업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ROG라는 이름만으로 성능과 감성은 어느정도 보장이 된다고 생각할 수 있죠. 물론 가격도 다른 제품들보다 조금 더 비싼편이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가장 선호하는 라인입니다. 제품의 스펙을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스펙상..
라이젠으로 게임을 즐긴다 #1 - 배틀그라운드 ■ 라이젠5 2600 게임테스트 첫번째 - 배틀그라운드 이번 테스트는 따로 소개가 필요없을만큼 너무나 유명한 펍지의 배틀그라운드 플레이 영상입니다. 제 2기 라이젠 앰버서더의 활동의 주요 미션은 벤치나 각종 테스트를 통해 CPU의 점수로 다른 제품들(CPU)과의 비교를 하는게 목적이 아닙니다. 발대식때도 언급을 했지만 이번 활동은 6C/12T를 가진 라이젠 5 2600으로도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음을 알리는게 주요 내용입니다. 게임과 관련 CPU에 대한 비교를 하면 항상 나오고 가장 열띤 공방을 펼치게 되는 게임이 바로 배틀그라운드입니다. 그만큼 사용자들이 많다는 이야기고 다른 한편으로는 경쟁사인 인텔에 비해 성능(프레임)이 떨어지는것 또한 사실입니다. 단순 코어나 쓰레드에 대한 부분이 아니라 이런..
180Hz으로 즐겨라~ 가람 DNA-320G180 게이밍 모니터 필드테스트 ■ 가람디스플레이 DNA-320G180 PRO GAMING 강화유리 모니터 소개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가람디스플레이의 DNA-320G180 Pro 강화유리 모니터입니다. 이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180Hz의 고주사율과 강화유리가 적용되었다는 점입니다. 이제는 게임에 필수가 되어버린 고주사율 제품이 144Hz임을 생각한다면 180Hz는 상당히 높은 수치입니다. 강화유리의 경우 글레어 패널처럼 사용자의 얼굴이나 주변 사물등이 모니터 화면에 반사가 되는 단점이 있지만 쨍한 화면과 스마트폰의 강화 유리처럼 모니터를 보호한다는 점때문에 선호하는 사용자들도 있습니다. 모니터의 액정은 상당히 약한 부품이기때문에 파손대한 부분과 이물질이 묻었을경우 닦을때도 상당히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어린 아이들이 있는..
커세어 보이드 프로SE 무선 헤드셋 지름 당분간은 AMD Ryzen 앰버서더 활동으로 인해 게임을 자주 하게 되서 구입하게 된 무선 헤드셋입니다. 무선 헤드셋은 ASUS Strix Fusion을 사용해봤었는데 소리나 기능등은 괜찮았는데 헤드셋의 좌/우 장력이 너무 강해서 오랫동안 착용하기에는 힘들더라구요. 이래저래 고민하다가 커세어 보이드 프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얼마전에 직구로 한개 구입을 했습니다.제가 구입한건 SE 버전입니다.기능은 차이가 없고 색(노랑)하고 수신기 거치대(USB)만 차이가 납니다. 전 거치대때문에 구입을 했습니다.가격도 비싼데 이상하게 저게 무지 땡기더라구요. 얼마전에 하이마트에서 착용해보니 착용감은 정말 만족스럽더라구요. 처음으로 가져보는 범선(커세어) 아이템이라서 왠지 막 설레고 그러네요. ^^
세상에 단 하나뿐인 키캡 (역대급 선물) 얼마전 엠스톤에서는 이엠베스트 까페를 통해 아주 특별한 이벤트를 했었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포인트 키캡을 제작해 드립니다." 키캡놀이를 즐겨하지는 않지만 포인트 키캡은 가끔 구입을 하는 편인데이번 행사는 각자 원하는 디자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는 점이 상당히 특별했습니다.체리 프로파일에 R4열, 염료 승화방식의 화이트 키캡입니다. 개인 리뷰에 사용하는 아이들 로고로 응모를 했는데 덜컥~~~ 선정이 되어버렸습니다. 제가 응모했던 사진입니다. 그림은 아니고 에코백에 바느질로 작업한 아이들 어릴때 모습입니다. 스캔을 받아서 PNG 파일로 저장했던 파일이고 크기(해상도)도 워낙에 작은 파일이라 조금 걱정을 했었는데 디자이너분께서 너무나 예쁘게 작업을 해주셨습니다. ^^ 어제 크리스탈 팜레스트를 주문하고 직..
라이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라이젠 2600 간단 테스트 ■ AMD Ryzen 2600 피나클릿지 소개 지난번 2기 라이젠 앰버서더 발대식에 이어서 이번시간에는 라이젠 5 2600에 대해 간단한 소개와 함께 벤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번 앰버서더의 목표는 라이젠으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이지만 그래도 명색이 CPU에 대한 소개인만큼 설치나 벤치가 빠지면 섭섭(물론 제가 ^^)하기때문에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이런 소개와 더불어 중요한 목표가 한개 더 있습니다. 바로 글 제목에서처럼 "라이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코너입니다. 그동안 AMD나 라이젠 CPU에 대한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마지막에 따로 모아서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라이젠에 대해 아는건 많지 않지만 제가 모르는 부분은 AMD CPU 팀 기술담당 김..
새로운 도전! 2기 AMD RYZEN 앰버서더 발대식 ■ 제 2기 AMD RYZEN 앰버서더 발대식 지난주인 4월 9일 오후에 용산의 전자랜드 5층에 위치한 마린칸토 부페에서는 제 2기 라이젠 앰버서더의 발대식과 함께 1기 앰버서더의 해단식이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오프라인과 관련된 행사장을 자주 다니다보면 이렇게 부페나 호텔같은 곳을 자주 가게 됩니다.용산에 있는 부페는 3-4군데 다녀봤는데 음식이나 행사장 시설등은 이곳이 가장 좋더군요. ^^ 라이젠 2기 앰버서더의 경우 라이젠(http://ryzen.co.kr)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았습니다.앰버서더의 활동은 지난번에 한번 경험을 해봤던지라 신청을 할까말까 참 많이 망설였습니다. 해당 앰버서더 신청을 망설인 이유는 두가지였습니다.첫번째 일주일에 매일 고정적으로 글(컨텐츠)을 써야 한다는 압박감 (이거 정..
입문용으로 최고! TFZ 갤럭시 T1s 이어폰 필드테스트 ■ TFZ GALAXY T1s 이어폰 소개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TFZ에서 새롭게 출시된 T1s 이어폰입니다. 헤드폰이나 이어폰과 같은 사운드 제품쪽에 관심이 많은 사용자들이라면 TFZ는 꽤나 유명한 브랜드입니다.하지만 저처럼 사알못인 사용자들이라면 응?? 하면서 잘 모르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전 이번에 제품 테스트를 하면서 처음 알게된 브랜드입니다. 제품 테스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중 하나도 제가 잘 모르는 브랜드라서 이 회사는 어떤 제품을 만드는지 궁금한 부분도 있었습니다.검색을 해보니 TFZ는 중국 브랜드로 만들어진지 오래된 회사는 아니지만 보급형 라인부터 고가의 제품들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있으며 뛰어난 가성비로 사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더군요. 이번에 소개하는 갤럭시 T1s 제품은..
어디서나 OK! 스카이디지탈 W570 무선 키보드 & 마우스 사용기 ■ 스카이디지탈 NKEYBOARD W570 소개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스카이디지탈의 W570 무선 키보드 & 마우스 합본 제품입니다. 스카이디지탈 W570에 포함된 키보드는 가장 일반적인 방식의 멤브레인 키보드이고 마우스 역시 기능적으로도 큰 특징이나 다른 제품들과의 차별성이 부각이 되는 특별한 제품은 아닙니다.이 제품을 처음 구입한건 3년전쯤일겁니다. 직접 사용할 목적이 아니라 아들 녀석 전용 키보드와 마우스를 지정해주느라 세트로 된 제품을 찾던 중 적당한 가격때문에 구입을 했던 제품입니다. 그때는 가격이 핵심이였습니다. ^^당시에도 간단하게 폰카로 찍어서 대충 리뷰를 한적이 있습니다. 당시 구입을 한 뒤 사용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 뒤로 가족이나 지인들의 컴을 맞출때..
순수하게 걱정이 되서 쓰는글이라고 기대하기 어렵네요. 어제 모 커뮤니티 게시판이 좀 시끄러웠습니다. 해당 논란의 중심에는 제가 활동하게 될 모임이 있더군요.바로 AMD Ryzen 앰버서더 2기입니다.해당 앰버서더(서포터즈)는 라이젠 홈페이지에서 모집을 받았고 지난주 개인적에 선정자들에게 연락이 왔으며 아직 공식적으로 시작도 하지 않은 모임입니다.해당 모임은 4/9일 오후에 발대식을 통해 공식적으로 모임을 시작하게 됩니다.제가 2기에 선정이 되서 받은 연락은 발대식과 관련된 일정 딱 한번입니다. 앰버서더의 진행이 어떻게 되며 어떤 방향으로 하게 될지는 아무것도 들은바가 없습니다. 4월 8일 오전에 커뮤니티에 올린 글 내용 입니다.글 내용 처음에 있는 선정자에 대한 내용은 해당 커뮤니티에 올라오지도 않고 인벤에만 공지가 된 글입니다.인벤 자체에서 쓴 글도 아니..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 SHURE MV88+ 비디오 키트 발표회 ■ SHURE 프리미엄 마이크 MV88+ Video Kit 소개 지난 4월 4일 홍대에 위치한 팟빵홀에서는 SHURE의 신제품인 MV88+ Video Kit 발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사운드와 관련된 기기들을 많이 접해본 사용자들이라면 슈어(SHURE)라는 이름은 상당히 친근한 브랜드입니다. 하지만 사운드쪽과 친하지 않는 저에게 "슈어(SHURE) = 고가의 장비"라는 공식같은게 있는 편입니다. 제가 아는 슈어의 제품들 대부분은 이어폰이나 헤드폰같은 장비들이였고 이런 제품들은 최소 3-40만원 이상으로 제 기준으로는 엄청나게 고가의 장비들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발표하는 제품은 헤드폰이나 이어폰이 아닌 마이크 장비로 1인 크리에이터들이 많아지는 요즘 영상 장비와 더불어서 가장 각광을 받는 제품입니다.스마..
HIS RX570, 사파이어 RX590 도착 그제 주문한 VGA 두개가 도착했습니다. 현재 메인으로 사파이어 RX580 S.E를 사용중에 있고 세컨과 장착할 제품과 각종 테스트 PC에 사용할 VGA가 필요해서 주문을 했습니다. 사실 좀 있다가 구매를 할 생각이였는데 AMD 쿠폰이 이번주에 종료더라구요. 그래서 종료되기 전에 서둘러서 구입을 했습니다. AMD는 게임 쿠폰의 가성비(?)가 끝내줍니다. RX590은 게임 3개 / RX570은 두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쿨러깍는 장인 사파이어 RX590 S.E, HIS RX570 8GB 제품입니다. 현재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RX580 S.E의 박스와 비교사진입니다. 99% 같은 디자인입니다. RX570 / RX580 / RX590 단체사진입니다. ^^ RX570도 사파이어를 사고 싶었지만 다른 제품보..
카드 지갑 교체 ■ 7-8년정도 사용한 카드 지갑을 교체했습니다. 그동안은 오래 사용해서 좀 낡았네~~~정도였는데 두어달전부터 갑자게 상태가 메롱~~해지더군요.사용하면서 너무 만족스러워서 같은걸 찾아봤는데 다행히 아직 판매를 하고 있더군요.하지만 문제는 남은 색이 딱 한개뿐이더군요. 그건 바로 남자의 색 핑크!!!그냥 핑크도 아니고 무려 베이비 핑크입니다. ㅋㅋㅋㅋ40대 중반 아재가 사용하기에는 너무나 핑크핑크한지라 고민을 참 많이 했는데 그동안 사용하면서 정말 만족했던지라 그냥 질러버렸습니다.에전에는 15,000원대에 구입을 했던거 같은데 지금은 가격이 반도 안되는 가격에 판매가 되더군요. 케이스와 목에 걸수 있는 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제가 이걸 목에 걸고 다니면 시선 집중이 될거 같습니다. 카드 수납은 앞쪽에 두칸..
스토리지의 명가(名家). WDC SSD 공식 앰버서더 4기 발대식 ■ WDC 공식 SSD 앰버서더 소개 지난주인 3/28일 역삼동에 위치한 WDC 코리아 사무실에서는 WDC 공식 SSD 앰버서더 4기 발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저를 포함 총 4명의 인원들이 작년 12월부터 WDC 3기 앰버서더로 약 3개월간의 활동을 하였으며 이날 4기 발대식과 함께 3기의 해단식도 같이 진행이 되었습니다.처음 각오를 다지며 시작했던게 정말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해단식이 되었군요. 이전에도 다른 브랜드의 서포터즈 활동을 한 경험은 있지만 이번처럼 매주 고정적으로 새로운 컨텐츠를 만들어서 올리는 활동은 처음이였던지라 이 부분이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웹툰이나 잡지에 기고하는 작가들이 마감이 제일 무섭다고 하던데 이번 앰버서더 활동을 하면서 그 이유를 어느정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한가지 제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