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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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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프용 아마존 두번째 세트 도착 아마존에서 주문한 두번째 물건은 젠하이저 헤드폰(HD 599 SE)이 도착했습니다. 블프시즌이랑 겹쳐서 그런지 확실히 배송이나 통관도 다른때보다 좀 더 오래 걸리네요. 이번에는 제품의 가격때문에 합배가 아닌 헤드폰만 단독으로 주문했는데 제품 박스에 송장이 덕지덕지(3+1) 붙어서 왔네요. Frustraction-Free라는 문구처럼 제품 박스(외부/내부)를 간소화 시켜서 사용자의 편의성도 높이고 환경도 살린다~~라는 건데 제품 상자만 딸랑 저렇게 보내는건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저는 다행히 아니였지만 작년에 WD Elements 외장 HDD 구매한분들도 이렇게 배송이 와서 와서 많이 논란이 되었습니다. $199.95 제품이였는데 라이트닝 딜로 $199.95 - $100.95 = $99.00에 구입했습니다..
블프용 아마존 첫번째 세트 도착 블프 시즌을 맞아 아마존에서 총 3번을 구매했는데 그 중 첫번째 제품들이 도착을 했습니다. 올해는 여러가지 카드 프로모션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99 이상 무료배송이라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동안 사고 싶었지만 배송비때문에 미뤄왔던 장난감들을 위주로 구입을 했습니다. 직구의 경우 제품 가격도 그렇지만 배송비때문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총 8개를 주문했습니다. 부가세 크리를 피하기위해 알뜰(?)하게 $199에 잘 맞춰서 주문을 했습니다. 마리오 카트 RC는 이전부터 주문할까 몇번 고민을 했던 제품인데 배송비때문에 구입을 못했던 제품이라 이번에 눈 딱 감고 질렀습니다. 제가 쓸건 아니고 조카들 크리스마스 선물로 구입을 했습니다. (그동안 제대로 된 선물 해본적이 없는거 같아서. ^^) $199.85..
조회수도 신제품이 좋군요. 어제 갤럭시 RTX 3070 EX WHITE OC 제품 개인 리뷰를 올렸는데 조회수가 장난 아니네요. 평소 방문자가 300명 조금 넘는 수준인데 갤럭시 3070 하나만으로 조회수가 550이 넘더군요. 전체 방문자수는 처음으로 900대를 찍어봤습니다. 블로그, 유튜브에서 조회수 뽑는데는 신제품이나 유명한 메이저 제품이 좋다고 하던데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일 방문자 1,000명이 넘으면 여기저기 리뷰 의뢰도 막 엄청 들어오고 체험단 신청해도 선정될 확률이 엄청 높아질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있네요. 언제나 그런 방문 수 찍어보나 모르겠네요. ㅎㅎ 리뷰에서 구라만 치던 뮤땡이란 친구는 4만, 5만 찍는다고 하던데.... 참 요지경이네요.
델타 파워를 사느니 그냥 천궁을 사는게 낫지 작년 7월 10일에 구입한 델타 850 플래티넘파워입니다. 당시 11번가에서 이벤트로 제품 할인이 좀 됐고 그동안은 시소닉만 사용하고 있어서 델타 제품에 대한 호기심때문에 구입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쓸데없는 호기심이였네요.) 당시에는 제삼세대에서 유통을 했었고 플래티넘 제품은 고객지원이 7년이였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5월 10일부터 델타의 수입사가 제삼세대에서 프리플로우로 바뀌었습니다. 수입사가 바뀌는 경우는 드물게 일어나는 케이스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렇게 수입사가 바뀌면서 기존 제품에 대해 A/S를 안해주는 경우는 거의 없었는데 정말 황당하더군요. 제가 구입할때는 고객지원이 7년이였지만 사실상 저는 고객지원은 1년도 채 받지 못하게 되었네요. (2019년 7월 10 ~ 2020년 5월 9..
오늘 도착한 택배 수월우 SSR에 이어서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수얼우 SSP 이어폰(유선)입니다. 박스는 흔히 말하는 오덕~~스러운 느낌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맘에 드네요. 기존에는 깔끔한 느낌이였다면 이번에는 조금 더 강한(활동적인) 느낌입니다. 아마도 음색(튜닝) 역시 디자인과 비슷하게 갔을거 같습니다. 기대되네요. 알파스캔 모니터 스탠드입니다. 알파스캔의 경우 모니터 구매자에 한해 19,000원에 스탠드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클램프 방식 모니터암을 구매했는데 책상 구조때문에 두개를 놓을 수 없어서 구매한 제품입니다. 케이블 (HDMI - DVI)는 배송비만 내면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저 케이블이 필요해서 같이 신청을 했습니다. 알파스캔 모니터가 중소기업중에서는 조금 비싼편이긴 하지만 기본적인 만듦새나 이런 고객..
체험단 리뷰들 정말 너무한다. 지난달 아마존에서 $47에 구입한 플랜트로닉스 백비트고 810 블루투스 헤드셋을 지난주에 개봉해서 촬영하고 테스트중에 있습니다. 이건 정말 할많하않~~~이더군요. 체험단 진행을 했던 제품이라 네이버 인플루언서(블로그)의 리뷰가 주로 나오는데 하나같이 추천~~을 하고 좋다는 평이 많은데 진짜로 이걸 제대로 테스트해본건지 궁금하네요. 그나마 블로거 한명과 유튜버 한명은 단점 한개씩을 언급하긴 하는데 나머지는 뭐 이거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더군요. 분명 알았을텐데..... 그걸 몰랐다고 해도 문제이고 소리에 대한 부분은 뭐 개인적인 영역이라 이걸 뭐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나머지 외형부터 기능까지 절대로 추천할만한 제품이 아닌데~~~ 정말 이해하기 힘드네요. 저도 체험단을 3년 넘게 하고 있지만 다른 사용자들이..
블프맞이 아마존 1차 지름 (feat. 신한카드) 작년 블랙프라이데이에는 WD 엘리먼츠 10TB 3개로 끝났지만 올해는 배송비가 커서 구입못했던 것들 위주로 지르고 있습니다. 배송비만 $104.76 인데 아마존에서 무료배송을 해주는 관계로 그냥 막 지르고 있습니다. 추가로 신한카드 15%할인이 있어서 좀 더 저렴하게 지를 수 있습니다. 1차는 조카들 선물을 위주로 구입을 했지만2차는 나를 위한 선물을 위주로 구입을 하려고 합니다. 신한카드는 주문 한건이 아니라 계속 적용이 됩니다. ^^
간만에 아마존 쇼핑 오랫만에 아마존에서 쇼핑을 했습니다.원래는 백비트 고 810을 주문하면서 MPOW 블투 헤드폰도 3-4개정도 같이 주문하려고 했는데 지스킬 메모리가 저렴하게 떠서 같이 구입하느라 MPOW 헤드폰은 다음번으로 미뤄졌네요. 지스킬 Flare X는 새알쪽(뉴에그)이 $10정도 더 저렴하지만 합배송을 하려고 아마존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오마이집같이 배대지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새알에서 주문하는게 낫습니다. 지숙이는 무조건 RGB가 뿜뿜해야 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Flare는 온도센서 + 비다이 + 평이 좋아서 처음으로 구매를 해봤습니다. 테스트해보고 괜찮으면 시금치 대신 저걸로 다 채워넣어야 겠습니다. 플랜트로닉스 블투 헤드폰은 처음인거 같기도 하고....아닌거 같기도 하고 헤드폰은 이제 그만 사려고 했지만 그래..
그래도 오늘은 결제창 구경이라도 했네요. 다른때는 무한로딩 or 구매 버튼 누르는 순간 이미 품절이였는데오늘은 그래도 결제창 구경은 했습니다.
이 시각 정신나간 홍보 (feat. 아이노비아) RTX 3080 / 3090 발표로 인해서 요즘 아주 난리죠. 현재 모 업체에서는 홍보랍시고 조군의 낭만뭐시기?? 한테 소개를 맡긴다고? 쿨엔 게시판을 보니 용산 업체 다 망한다고 즙짜던 사람 같은데....니들이 눈탱이를 좀 맞더라도 용산을 위해 참아라~~라는 식으로 결론을 내리는거 같던데굳이 이 시국에 저런 사람에게 제품의 홍보를?? 추가로 체험뭐시기한테 리뷰를 맡긴다고?? 이 친구는 뭔가 말을 하기도 아까운 수준이라........(할많하않) 이정도라면 1. 이벤트 담당자가 정신이 나갔거나 2. 회사에 불만이 아주아주 많거나 둘중에 하나일거 같습니다. 사용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건 성능, 물량, 판매 시기, 가격............이거인데 커뮤니티에서 그런 내용은 밝히지도 않으면서 체험뭐시기나 조군의 ..
스카이디지탈 4K Remaster 마우스 득템 스카이이디탈에서 4K Remaster 마우스 출시 기념으로 쿨엔에서 하는 이벤트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4K와 어떤 점이 달라졌을지 궁금하네요.
방문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티스토리에서 리뷰와 필드테스트를 시작한지도 벌써 4년이 넘었네요.처음에는 그냥 소일거리로 취미삼아 시작을 했고 도메인 등록비라도 벌면 다행이겠다~~ 싶어서 애드센스를 달았는데 두번째로 광고비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100 금액이 넘기까지 2년이 조금 더 걸렸네요. 일방문자수가 천단위 분들에게는 말도 안되는 기간에 금액이겠지만 그래도 도메인 비용을 넘어서는 금액이라 기분이 좋습니다. 이상하게 방문자는 아무리해도 늘어나지가 않네요. 검색 알고리즘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다음이나 카카오에서 제목 그대로 검색해도 제 홈페이지(티스토리)는 검색조차 안되더군요. 오히려 네이버에 블로그에 올린 글은 검색이 되더군요. ㅎㅎ 네이버나 구글에서 검색하면 뒷페이지에 검색이 되긴 하는데 앞쪽이 아닌 뒤쪽으로 많이 밀리더군..
오늘자 도착 물품 (키보드, 키캡, 마우스) 옥션 호려쇼 행사에서 지른 로지텍 마우스와 엠스톤에서 출시 기념 특가로 나온 그루부 T 키보드(풀 윤활 버전)와 추가로 같이 구입한 액세서리가 도착했습니다. 항공 케이블은 가격때문에 망설였는데 키보드 구입할때 할인이 크게 되서 같이 구입을 했습니다. 포인트 키캡 역시 할인이 많이 되더군요. 스페이스 키캡은 예쁘긴한데 가까이서 보니 디테일은 살짝 아쉬운감이 있더군요. 그래도 4,900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한다면 잘 산거 같습니다. 저소음적축 풀 윤활 버전은 정말 무지무지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기성품에서는 절대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제품인데 이렇게 스위치까지 풀 윤활을 하다니 어떻게 보면 기성품에서는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을만한 키보드입니다. 기억이 맞다면 G703만 한 10번은 산거 같습니다. 실제 사용은 ..
10세대 i5-10400 구입 (부제 : 10400 솔더링 확인) Intel 10세대 i5-10400 코멧레이크S (6C / 12T, 2.9GHz ~ 4.3GHz, 65W)실제 사용이 아니라 메인보드 테스트용으로 구입한 CPU입니다. 10세대가 발표되고 나니 메인보드 의뢰도 들어오고 체험단 신청할때도 필요해서 앞으로 10/11세대 메인보드 테스트할때 유용하게 쓰게될 녀석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인텔보다는 라이젠을 좀 더 좋아하는데 르누아르 체험단은 죄다 탈락이네요. ㅜㅜ CPU 를 구입한뒤 안 사실인데 10600K 이상 제품은 모두 솔더링이 되어있지만 10400과 10400F는 솔더링과 써멀 제품이 섞여서 유통이 된다고 하네요. 제가 받은 모델은 솔더링이 적용된 제품입니다. G1 스테핑은 6코어 다이를 사용한 모델로 써멀로 되어있고Q0 스테핑은 10코어 다이에서 4코어를 ..
오늘도 맛나게 치킨 파뤼~~ 지난 토요일에 "MSI 온라인 게이밍 데이"에 참여해서 받은 쿠폰입니다. 1등은 언감생심 꿈고 못 꾸는 지라 그냥 행운상같은것만 기대를 하고 참가를 했는데 운이 좋아서 치킨 쿠폰 두장을 받았습니다. 팀 스쿼드 버스를 잘 타서 한장 / 블랙존 폭격에 죽어서 한장 어마어마한 상품이 있었지만 역시나 실력이 안되서 근처에도 못가봤네요. 그래도 후라이드 + 콜라 두세트로 가족끼리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
Ryzen 3 3300X + ASUS TUF B550 CPU도 기대되지만 새롭게 나온 B550 보드가 더 눈길이 가더군요. 라이젠 5 3600 / 라이젠 5 3500X에 이어 세번째로 테스트하는 라이젠 3 3300X입니다.마티스는 3700X를 써보고 싶었는데 결국 요것만 못써봤네요. ASUS TUF Gaming B550M-PLUS STCOM 메인보드입니다. 촬영은 마쳤고 CPU 테스트중인데 보드가 정말 물건입니다. X570보다 뒤늦게 출시했고 같은 기판을 사용한다고는 하지만 기능이나 성능이 정말 끝내주더군요. 개인적으로는 X570보다 B550을 강력 추천합니다. 그동안 X370, B450에서 가장 아쉬웠던 +5V ARGB 핀헤더도 두개나 지원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