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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테스트, 체험단/저장장치 (HDD, S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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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안전한 씨게이트 파이어쿠다 Gaming HDD 데이터복구 사용하는 환경이나 취향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내장, 외장을 막론하고 HDD는 이제 약간 매니악(?)한 제품이 된 거 같습니다. OS용은 물론 저장용으로도 SSD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아졌고 외장형 저장장치 역시 HDD보다는 SSD 제품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빠른 속도와 작아진 크기로 편의성이 높아졌다는 걸 생각한다면 당연한 흐름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전 아직까지 데이터 보관에 있어서는 SSD보다 HDD를 더 좋아합니다.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내장이나 외장 모두 SSD보다 HDD의 가격이 훨씬 더 낮기 때문이죠.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제품 역시 이런 제 취향에 잘 맞는 "씨게이트 파이어쿠다 Gaming HDD 데이터복구" 외장형 2.5인치 HDD입니다. 씨게이트에서는 데이터복구라는 부분을 강조하기 위..
새로운 세대를 맞이하는 마이크론 Crucial P5 Plus 1TB 아스크텍 요즘 SSD 시장에서 가장 핫(Hot)한 주제는 PCIe 4.0 제품들입니다. 각 브랜드마다 꽤나 다양한 신제품들을 출시하고 있으며 특히나 PS5의 펌웨어 업데이트로 인해 PCIe 4.0을 지원하는 SSD의 수요 역시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마이크론의 P5 Plus SSD 역시 PCIe 4.0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은 물론 PS5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빠른 속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Crucial P5 Plus SSD의 스펙을 간단히 정리했습니다. 스펙상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SSD의 컨트롤러였습니다. 현재 판매되는 PCIe 4.0 제품들 대부분은 파이슨 컨트롤러를 사용하는데 P5 Plus는 마이크론의 자체 컨트롤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제..
예쁘고 빠르고 안전한 씨게이트 Fast One Touch SSD 데이터복구 내장 저장장치의 흐름이 HDD ▶ 2.5" SATA SSD ▶ M.2 NVMe SSD 순서로 이어졌듯이 외장 저장장치 역시 이 순서를 그대로 따라가고 있습니다. 내장 저장장치가 빠른 속도만을 강점으로 내세웠다면 외장 저장장치는 속도와 더불어서 휴대하고 좋은 크기와 무게 그리고 안전에 대한 부분도 같이 발전이 되었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씨게이트의 외장 SSD인 "Fast One Touch SSD 데이터복구" 제품은 이런 소비자들의 요구를 잘 반영한 제품으로 기존 One Touch SSD가 업그레이드된 제품입니다. 제품의 스펙을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제품의 이름이 조금은 독특하기도 하고 제법 긴 편입니다. 기존의 One Touch SSD에서 "Fast, 데이터복구"라는 단어가 더 추가되어서 만들..
내가 이 동네 짱! 씨게이트 파이어쿠다 530 PCIe 4.0 SSD 여러 가지 하드웨어들이 발전을 하면서 PC의 속도는 더욱 빨라졌지만 이런 성능에도 불구하고 저장장치(HDD)가 시스템 속도의 발목을 붙잡고 있을 때가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SSD의 등장은 상당히 반가운 소식이었지만 SSD가 일반 사용자들에게 대중화가 되는 데는 조금 오래 걸렸습니다. SLC -> MLC를 거치면서 서서히 시장을 넓히다 TLC SSD가 출시되면서부터 SSD는 기본 구성품으로 포함이 되었고 이제는 아예 HDD를 장착하지 않는 시스템들이 낯설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제 SSD는 이전보다 더욱더 빨라지며 SATA에서 NVMe 방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NVMe M.2 SSD들이 메인이 된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기존의 대역폭을 뛰어넘는 PCIe 4.0 Gen4 기술이 적용된 SSD들이 ..
업그레이드된 QLC. 마이크론 Crucial P2 NVMe SSD 새로운 시스템을 구성할 때 NVMe / SATA 두 가지를 놓고 더 이상 고민하지 않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NVMe가 더 빠르고 좋은 건 알지만 가격 vs 성능을 놓고 고민을 했었는데 이제는 두 제품 간의 가격차이가 많이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추가로 NVMe SSD의 가장 큰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온도 역시 대부분의 메인보드에서 M.2 방열판을 기본적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해결이 되고 있습니다. NVMe SSD가 대세가 되면서 2.5인치 SATA와 마찬가지로 좀 더 가격을 낮춘 제품들도 출시가 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컨트롤러에 DRAM이 빠진 디램리스(DRAM Less) 제품과 QLC NAND를 장착한 SSD입니다. 디램리스 제품들은 현재 꽤 많은 제품들이 있지만 아직까지 QLC NAND가 적용된 SSD는..
더 빠른 외장 SSD. 마이크론 Crucial X8 외장형 SSD ■ 마이크론 Crucial X8 Portable SSD 아스크텍 HDD에서 SSD로 SSD에서도 SATA -> NVMe로 바뀌는 흐름은 외장형 저장장치에서도 그대로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저장장치들의 속도는 계속 빨라지지만 용량 대비 가격은 반대로 낮아지고 있는 상황이라 이런 흐름은 계속해서 이어질거라 생각합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은 NVMe 방식의 외장 SSD인 마이크론 크루셜 X8 SSD입니다. 이전에 소개했던 크루셜 X6 SSD의 형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론 X8 외장 SSD의 스펙을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이전 X6와 다르게 최대 읽기 속도가 1,050MB/s로 빨라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동생인 X6와 마찬가지로 전용 케이스(파우치)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가격 역시 상당히 매..
새로운 QLC. 인텔 670p M.2 NVMe SSD ■ 인텔 670p M.2 NVMe - 512GB SSD 제조회사들은 이제 TLC를 다음인 QLC 모델들을 계속해서 출시하고 있습니다. 인텔의 660p를 시작으로 마이크론의 Crucial P1, P2가 있으며 삼성 역시 860 QVO, 870 QVO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WD는 아직이지만 신제품 뉴스를 보니 이미 개발은 되었고 판매만 좀 늦춰지는거 같습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인텔의 660p를 이어받는 QLC 제품인 670p 512GB입니다. 인텔의 새로운 SSD 출시는 꽤 오랫만이라서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반갑더군요. 670p SSD의 스펙을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M.2 NVMe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으며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144단(Layer) NAND 였습니다. 삼성에서 출시하는 V NAND가..
작고 빠르고 편리하게. 마이크론 Crucial X6 외장 SSD ■ 마이크론 Crucial X6 Portable SSD (아스크텍) 이번 시간에 소개할 제품은 마이크론의 포터블(외장) SSD입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마이크론의 외장 SSD는 X6, X8 두가지 모델이 있으며 오늘 소개할 제품은 동생격이라고 할 수 있는 X6입니다.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 사용되는 내장 SSD는 이제 OS뿐 아니라 저장용으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고 이제는 외장형 (Portable) 제품에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기존 2.5인치 외장 HDD에 비해 작은 크기와 가벼워진 무게뿐만 아니라 SSD의 가장 기본적인 속도까지 갖추고 있어서 점유율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습니다. X6 외장 SSD의 스펙을 정리해보았습니다. X6 SSD는 500GB / 1TB / 2TB / 4TB 네가지 용량이 있으..
빠르게 WARP! 마이크로닉스 WARP GX1 NVMe SSD ■ 마이크로닉스 WARP GX1 SSD 소개 이번 시간에 소개할 제품은 마이크로닉스에서 새롭게 출시한 WARP GX1 SSD입니다. 마이크로닉스에서 SSD가 나온다고? 라는 생각을 가진 분들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케이스와 파워로 유명한 마닉이지만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등 다양한 게이밍 기어를 출시하고 있고 기존에서 PNY 브랜드의 저장장치들을 유통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워프(WARP)라는 브랜드로 새로운 SSD를 선보였습니다. 현재까지 발표된 WARP SSD는 3개이며 M.2 NVMe SSD 두개 / 2.5인치 SATA SSD는 한개입니다. 제품의 등급에 따라 파란색(GX1)과 초록색(BX1, B1)으로 구분을 하고 있으며 파란색은 컨트롤러에 디램이 탑재되어 있고 초록색 제품들은 디램리스 제품입니다. ..
크기, 성능, 가격, 안전까지 다 갖춘 ADATA HV320 외장 HDD ■ ADATA HV320 SLIM 외장 HDD 소개 PC에 장착이 되는 저장장치는 이제 대부분 HDD에서 SSD로 교체가 된 상황입니다. OS용뿐만 아니라 데이터 보관용으로 사용하는 저장장치도 이제 SSD가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내장뿐 아니라 외장형 저장장치에서도 확대가 되어가고 있지만 가격때문에 아직까지는 외장 HDD가 좀 더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파일의 갯수가 많지 않거나 용량이 작다면 USB 메모리가 휴대성에서 좀 더 편리하겠지만 속도면에서 비교자체가 안될정도로 큰 차이가 나게 됩니다. 요즘은 클라우도 역시 많이 활성화가 되어있지만 인터넷이 연결이 되어있어야 하거나 보안때문에 제대로 접속을 할 수 없는 경우가 있어서 아직까지는 외장 HDD의 가성비가 가장 좋은 편입니다. A..
마이크론 P5 SSD 그램(gram) 노트북에 사용하기 ■ 마이크론 Crucial P5 NVMe SSD (아스크텍) 소개 이번시간에는 마이크론(Micron) Crucial P5 NVMe SSD에 대해 조금은 다른 테스트를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P5 NVMe SSD는 3개월전쯤 벤치를 한적이 있어서 이번에도 똑같은 테스트(벤치)를 하는건 별 의미가 없을거 같아서 나름대로 몇가지 고심을 하다가 제가 가지고 있는 노트북(LG gram)에 설치를 하고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노트북이 3대인데 그램을 선택한 이유는 호환성때문이였습니다. SSD에 무슨 호환성이냐?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LG gram 노트북의 특정 모델과 마이크론의 SSD간에는 호환성 이슈가 있었습니다. MX500 M.2 SATA 제품에서는 PSID 문제가 가장 많이 발견되었고 일부..
더 빠르고 안전해진 WD NEW My Passport NVMe SSD ■ WD NEW My Passport NVMe SSD 소개 요즘은 HDD를 OS용으로 사용하는 분들은 거의 없을겁니다. SSD가 출시가 되고 몇년 사이 정말 빠르게 보급이 되었으며 이제는 2.5인치나 M.2 SATA가 아닌 NVMe가 대세가 되어가고 있는 시기입니다. 이전보다 가격이 좀 더 비싸졌지만 더욱 빠른 속도와 성능을 원하는 사용자들이 많아지다보니 SSD 역시 고성능, 고용량으로 확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이런 상황은 PC 내부에 장착되는 저장장치뿐 아니라 외장 저장장치까지 확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학생들이나 회사원들이 업무용으로 많이 사용하던 외장 HDD대신 이제는 외장 SSD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HDD보다 가격은 다소 비싼편이지만 가벼운 무게와 크기 그리고 빠른 속도의 장..
서버용 자체 컨트롤러 탑재. 마이크론 P5 NVMe SSD ■ 마이크론 Crucial P5 NVMe SSD (아스크텍) 소개 마이크론 제품들은 좀비 SSD라는 별명을 가질만큼 사용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삼성, WD, 마이크론을 SSD 3대장이라고 부를정도로 높게 평가되는 브랜드입니다. 2018년 발표된 MX500은 이런 마이크론의 명성에 잘 어울리는 제품으로 판매량 역시 상당히 높은 편이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좋은 평가는 2.5인치 SATA 제품에만 한정적이였습니다. SSD 시장이 커지면서 사용자들은 보다 빠른 NVMe(PCIe) SSD를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마이크론은 이런 시장의 흐름을 제대로 읽지 못해서 NVMe SSD 제품의 출시가 조금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마이크론의 NVMe SSD인 P1, P2 제품이 출시가 되었지만 TLC가 아닌..
작고 가볍고 빠르게! 씨게이트 원터치 외장형 SSD ■ 씨게이트 원터치 SSD (1TB) 소개 PC에 OS용이나 게임을 설치하기 위한 내부적인 저장장치들은 이제 HDD(Hard Disk Drive)에서 SSD로 정착이 되었습니다. 동영상이나 사진과 같은 별도의 자료들의 저장은 HDD에 하고 있으며 이동식으로 들고다니는 외장 저장 장치 역시 2.5인치 크기의 외장 HDD 제품들이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요즘은 물리적인 저장장치를 이용하지 않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대용량 USB 메모리를 사용하는 사용자들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2.5인치 외장하드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은 이런 외장형 HDD를 대신할 수 있는 제품으로 빠른 속도와 작고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이 좋은 씨게이트의 외장형 SSD입니다. 씨게이트 외장 SSD의 스펙..
게임에서도 OK! 씨게이트 파이어쿠다 510 NVMe SSD ■ 씨게이트 파이어쿠다 510 M.2 SSD 소개 저장장지로 유명한 Seagate는 국내 사용자들에게 시게이트, 씨게이트 두가지로 불리고 있습니다. 영어로 할때야 상관없지만 한글로 표기할때는 두개가 같이 사용되고 있는데 공식적인 이름은 "씨게이트"가 맞습니다. 씨게이트에서는 기존 라인에 비해 조금 더 성능이 뛰어난 제품을 파이어쿠다(FireCuda)로 구분을 하고 있습니다. 파이어쿠다의 경우 510 / 520으로 분류가 되어있으며 FireCuda 520은 PCIe 4.0을 지원하는 씨게이트 최상위급 플래그쉽 라인이고 이번에 소개하는 510은 현재 가장 많이 사용하는 PCIe 3.0을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파이어쿠다 510 SSD의 스펙을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파이어쿠다 510은 PCIe(NVMe) 방..
파란 SSD 줄까? 검은 SSD 줄까? WD SN550 & SN750 비교 ■ WD Black SN750 & Blue SN550 소개 Western Digital(WD)는 오랜시간동안 색(Color)으로 제품의 자사 제품의 분류를 해왔으며 실제 시장에서 이러한 마케팅은 상당히 성공적은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의 보급형 라인의 Green, 성능과 가격이 잘 조합된 Blue, 성능(퍼포먼스)를 위주로한 Black 이 세가지 라인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보다 손쉽게 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WD 제품들은 단순히 색(Green, Blue, Black)으로만 분류를 해왔지만 샌디스크와 HGST등 다양한 브랜드등을 통합하면서 기존의 제품들을 새롭게 개편하는 리브랜딩 작업을 진행하왔습니다. 기존처럼 색으로 구분을 하는건 동일하지만 별도의 이름을 추가하는 방향으로 진행이 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