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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테스트, 체험단/키보드 &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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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하게 타건감에 올인! CHERRY MX BOARD 3.0S 키보드 두번째 ■ CHERRY MX BOARD 3.0S 소개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체리(CHERRY)의 새로운 제품인 MX BOARD 3.0S 블랙 저소음 적축 키보드입니다. MX BOARD 3.0S 키보드는 예전부터 출시가 되었지만 오늘 소개하는 제품은 블랙, non-RGB, 저소음 적축 스위치가 장착된 새로운 베리에이션입니다. 다나와에서 검색을 해보면 현재 MX BOARD 3.0S 키보드는 종류가 정말 엄청나게 많습니다. RGB / non-RGB / 블랙 / 화이트 / 스위치 종류까지 총 17개의 제품이 있어서 사용자 입장에서는 정말 골라서 선택하는 재미가 쏠쏠한 제품입니다. 단일 제품에서 이렇게나 많은(17개) 종류가 나온다는건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이야기로 받아들여도 될거 같습니다. 추가로 공식 유통사인 피씨디..
키보드 덕후들 주목! CHERRY MX BOARD 10.0 Low Profile ■ CHERRY MX BOARD 10.0 Low Profile RGB 소개 그동안 CHERRY 스위치를 사용하는 기계식 키보드들은 상당히 많았고 특히나 보급형보다는 고급형 키보드들은 대부분 체리 스위치를 사용하는게 일반적이였습니다. 스위치는 그래도 체리 축(스위치)이 제일이지~~라는 인식과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서일겁니다. 하지만 완제품 키보드에서 체리 키보드는 종류가 상당히 적은편이라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현재 체리 제품들의 공식 유통을 맡고 있는 피씨디렉트에서는 이런 부분들을 파악했는지 이전보다 훨씬 다양한 종류들의 체리 키보드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G80 시리즈들부터 새롭게 출시되는 MX BOARD의 라인업이 있으며 하우징, 스위치의 종류 (청,적,갈,흑,저소음)와 LED의 종..
대칭형으로 새로워진 제닉스 TITAN GX AIR 게이밍 마우스 ■ 제닉스 TITAN GX AIR 게이밍 마우스 소개 제닉스의 격한 마우스 사랑(?) 계속되고 있습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파라코드를 적용한 타이탄 시리즈를 시작으로 정말 많은 제품들이 출시되었고 시장이나 소비자들의 반응도 좋은 편이였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은 그동안 비대칭형이였던 타이탄 G의 쉘을 대칭형으로 바꾸고 이름 역시 "X"를 추가해서 타이탄 GX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TITAN G 시리즈는 유/무선, 크기, 무게(타공)으로 상당히 꽤 많은 라인업이 있으며 GX는 제품은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TITAN G AIR"의 베리에이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대칭의 쉘을 제외한다면 주요 스펙은 TITAN G AIR와 동일합니다. TITAN GX AIR의 스펙을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레트로 감성 두번째 CHERRY G80-3494 키보드 ■ CHERRY G80-3494 (저소음적축) 소개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진짜 체리(CHEERY) 키보드인 CHERRY G80-3494입니다. 이전에 소개한 G80-3494와는 형제뻘이 되는 제품으로 약간의 외형과 키캡의 한글 각인 그리고 출시되는 스위치정도만 다른 제품입니다. 레트로 감성 첫번째 Cherry G80-3497 키보드 바로가기 CHERRY G80-3494 키보드의 스펙을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G80-3494는 적축, 저소음적축, 저소음 흑축 3개의 스위치 제품이 있으며 블랙/화이트 두가지로 총 6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G80-3000 시리즈의 경우 블랙 / 화이트(아이보리) 두 가지 종류로 출시가 되고 있으며 컬러에 따라 키캡의 재질이 다릅니다. 블랙 제품은 POM으로 ABS에 비해 ..
체리맛 마우스! CHERRY MC 9620 FPS 게이밍 마우스 ■ CHERRY MC 9620 FPS 마우스 소개 기계식 키보드를 얘기하면서 체리(CHERRY)라는 브랜드를 빼놓으면 할 얘기가 별로 없을정도로 키보드에서 체리라는 이름은 엄청난 위치와 명성 그리고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키보드와 가장 단짝 친구인 마우스에서는 이야기가 많이 달라지게 됩니다. 사실 체리 마우스의 경우 제법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고 마우스 종류도 제법 많이 있는 편이지만 국내에서는 사용자들에게 아직까지는 많이 알려져있지는 않습니다. 현재 체리 홈페이지(https://www.cherry-world.com/)를 기준으로 마우스는 유무선을 포함해서 약 20여개의 제품이 있으며 추가로 키보드와 마우스가 합쳐친 세트 제품들도 제법 있습니다. CHERRY MC 9620 FPS 게이밍 마우스..
알뜰하게 타건감에 올인! CHERRY MX BOARD 3.0S 키보드 ■ CHERRY MX BOARD 3.0S 소개 기계식 키보드 시장은 1-2년전부터 레드오션이라고 부를만큼 상당히 많은 업체들이 진출해있습니다. 이런 많은 업체들이 있지만 특정 브랜드들의 제품은 출시할때마다 그 이름만으로도 사용자들의 궁금증이나 관심을 받게 됩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체리(CHERRY) 키보드 역시 이런 관심을 받는 브랜드중 하나입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CHERRY MX Board 3.0S는 예전에 소개를 했던 제품이지만 그때와 다른게 있다면 요즘 대세라고 할 수 있는 RGB LED가 빠진 제품입니다. 사용자에 따라서는 LED를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어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화려한 LED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 LED가 없는 제품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
레트로 감성 첫번째 Cherry G80-3497 키보드 ■ CHERRY G80-3497 블랙 (적축) 소개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영화나 드라마 그리고 음악까지 레트로(Retro : 복고)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항상 새롭고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PC 하드웨어의 경우 레트로라는 감성과는 조금 맞지 않을 수 있겠지만 키보드와 마우스와 같은 입력장치에서는 가끔씩 이런 레트로 제품들이 출시되어 사용자들에게 인기를 받기도 합니다. 사실 CPU나 그래픽카드와 같은 제품들은 오래된 제품을 구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호환성에서도 문제가 되겠지만 일단 신제품에 비해 성능이 낮을 수 밖에 없으니까요. 하지만 키보드의 경우 20년전 제품이라고 해도 지금의 키보드보다 성능에서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입력시 오타가 난다거나 딜레이가 있는게 아니기때문에 제품에 이상이 없다면 계속..
조용한데 변신도 가능. 제닉스 STORMX WM2 무소음 무선 마우스 ■ 제닉스 STORMX WM2 무소음 무선마우스 소개 이제는 PC의 주요 부품뿐만이 아니라 주변기기기에 게이밍이라는 단어가 붙지 않는 제품을 찾기 힘들정도가 되었습니다. 특히나 게이밍 기어중 대표적인 제품인 마우스에서는 이런 현상이 더욱 더 심한 편이죠. 제닉스에서도 이런 분위기에 맞추어 TITAN G 시리즈를 시작으로 다양한 게이밍 마우스를 출시해왔습니다. 마우스는 키보드와 함께 대표적인 게이밍 기어로 꼽히지만 모든 사용자들이 게이밍 기기들을 좋아하는건 아닙니다. 또한 마우스를 회사에서 업무에 사용을 하거나 노트북과 같은 장치에 연결해서 공부나 과제를 하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물론 게이밍 마우스들이 이런 업무나 공부와 같은 환경에서 사용할 수 없는건 아니지만 게이밍이 아닌 업무나 일반적인 환경에 더욱 ..
손목을 위한 57도. 제닉스 STORMX VM2 무선 버티컬 마우스 ■ 제닉스 STORMX VM2 무선 버티컬 마우스 소개 제닉스에서는 올해 상반기에 게이밍 시장을 타깃으로 타이탄 G 시리즈의 마우스를 출시하였고 이제는 게이밍이 아닌 일반 사무용에 적합한 마우스들도 이어서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시간에 소개하는 제품은 이런 사무용에 적합한 마우스로 일반적인 그립이 아닌 57도의 각도로 기울어져있는 버티컬 마우스입니다. 컴퓨터앞에서 일하는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겪는 불편함은 침침하거나 건조해지는 눈, 어깨결림과 손목의 통증이 대표적입니다. 특히 어깨와 손목의 통증은 앉는 자세뿐만이 아닌 사용하는 키보드, 마우스를 잡는 방법에 따라서 그 정도가 달라지게 됩니다. 하루종일 마우스를 잡고 움직이고 클릭을 해야 하는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이런 문제들에 대해 고민을 하..
화려한 컴백 두번째! Cherry MX Board 1.0 TKL RGB ■ CHERRY MX BOARD 1.0 TKL RGB 소개 언젠가부터 드라마, 영화, 음악에서 리메이크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유튜브에서는 예전에 유행했던 노래를 다시 부르는 커버(Cover)곡의 인기도 점점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 역시 이와 비슷하게 이전에 출시했던 제품을 조금 더 변화해서 새롭게 출시한 제품(키보드)입니다. 체리(Cherry) MX BOARD 시리즈의 첫번째인 1.0 TKL 키보드는 약 3년전쯤 출시를 하였습니다. 기존의 전통적인 체리와는 많이 다른 디자인, 무보강이 아닌 메탈 재질의 보강판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상당히 독특했던 제품이였죠. 당시 운이 좋게 정식으로 출시 전 테스트를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MX BOARD 1.0 TKL..
타공 마우스의 최종 진화! 제닉스 타이탄 G Air 무선 마우스 ■ 제닉스 TITAN G AIR 무선 게이밍 마우스 소개 제조사들은 이제 마우스의 무게를 줄이기 위해 크기를 줄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크기를 줄이는 대신 마우스 쉘에 구멍을 뚫는 방법으로 무게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죠. 제닉스의 TITAN G Air 마우스도 이런 방법을 사용한 마우스 중 하나였습니다. TITAN G Air가 다른 제품들보다 조금 더 특별한 이유는 단순히 마우스 쉘의 타공으로 무게만 줄인게 아닌 경량화 컨셉에 잘 맞는 파라코드를 적용했다는 부분과 무게추를 적용해서 사용자가 자신에게 맞는 무게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였습니다. ▶ 경량 마우스의 진화! 제닉스 타이탄 G Air 게이밍 마우스 리뷰 이번에 소개하는 타이탄 G Air 무선(Wireless) 마우스는 무선 기능을 추가함으로 기존 ..
화려한 컴백! Cherry MX Board 3.0S RGB 화이트 ■ CHERRY MX BOARD 3.0S RGB 화이트 소개 기계식 키보드는 현재 레드오션이라고 불릴정도로 상당히 경쟁이 치열한 상태이며 너무나 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각 회사마다 사용되는 스위치의 브랜드(체리, 카일, 게이트론, 오테뮤등등..)와 축(스위치)의 종류까지 많아지다보니 기계식 키보드의 종류만 수십가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키보드들이 있지만 사용자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건 언제나 체리 스위치를 사용한 제품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물론 카일이나 게이트론을 좋아하는 사용자들도 많지만 시장에서의 평가는 체리 스위치를 사용한 제품이 훨씬 더 많은 현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저소음의 리니어방식(저소음 적축,저소음 흑축) 키보드를 좋아합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은 사용자들의..
5천원의 행복. 제닉스 타이탄 G Air 탑 커버 ■ 제닉스 타이탄 G Air 탑 커버 제닉스에서는 파라코드를 적용한 타이탄 G 마우스 시리즈를 출시한 이후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였습니다. 특히나 마우스의 경량화를 강조한 타이탄 G Air의 경우 무게추의 변경을 위해 커버를 쉽게 분리할 수 있는 구조를 선택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은 이 커버의 색을 다양하게 바꿀 수 있는 추가 액세서리입니다. 타이탄 G Air를 리뷰하면서 교체용 파츠에 대한 소식을 듣고 상당히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소개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타이탄 G Air용 탑커버는 민트, 오렌지, 레드 3가지 색으로 출시가 되었으며 제가 소개하는 제품은 오렌지 색 커버입니다. 제품의 가격은 5천원으로 제 예상보다 저렴하게 출시가 되었더군요. 제품은 무지 박스에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가격은..
2세대로 진화! 로지텍 G102 2세대 LIGHTSYNC ■ 로지텍 G102 2세대 LIGHTSYNC 소개 피씨방에 가본 분들이라면 로지텍 G102 프로디지(Prodigy) 마우스를 한두번쯤은 사용해본 경험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립이나 성능 그리고 가격등을 보면 피씨방 사장님들이 딱 좋아할만한 제품이죠. 물론 사장님뿐 아니라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제품이였습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G102 마우스가 드디어 새롭게 업그레이드가 되어 2세대 LIGHTSYNC라는 이름으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G102 LIGHTSYNC 마우스는 한국에서는 5월부터 판매가 되었지만 해외에서는 G203 LIGHTSYNC라는 이름으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G102와 같은 쉘을 사용하기때문에 G203보다는 G102 2세대라는 이름이 조금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제..
경량 마우스의 진화! 제닉스 타이탄 G Air 게이밍 마우스 ■ 제닉스 TITAN G AIR 게이밍 마우스 소개 마우스 시장에 다이어트의 바람이 불면서 경량화를 무기로 내세우는 제품들이 많이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인식대로라면 가벼운 무게 = 작은 크기라는 공식이였지만 요즘은 마우스 쉘 자체에 구멍을 내서 무게를 줄이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경량화를 추구하는 제품들의 또 다른 특징은 케이블입니다. 기존에는 페브릭(직조) 케이블을 많이 사용했지만 경량화라는 제품의 컨셉에 맞게 꼬이지 않으면서 가벼운 파라코드가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제닉스 역시 파라코드를 적용한 타이탄 G 시리즈가 출시되고 있지만 이번에는 가벼운 마우스를 좋아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타공 쉘과 파라코드를 사용한 마우스가 출시되었습니다. 이름 역시 컨셉에 잘 맞는 타이탄 G Air 입니다. ..
흰둥이 형제 출격! 제닉스 타이탄 G, mini G 무선 마우스 ■ 제닉스 타이탄 G & mini G 무선 화이트 마우스 소개 제닉스는 작년 하반기부터 다양한 마우스들을 차례로 출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게이밍 체어(의자)에 밀려 입력기기들이나 PC 주변 기기들에 대해 약간 소홀했었지만 이제는 이런 부분을 만회하려는 강한 의지때문인지 출시되는 제품의 양이나 품질 모두 상당히 높은 수준이였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들은 기존에 출시했던 무선 마우스 (타이탄 G, mini G)에 화이트 컬러가 적용된 제품입니다. 기존에는 Black 제품이였는데 사용자들의 요구가 많았던만큼 상당히 빠르게 출시가 되었습니다. 기존 제품들과 스펙은 모두 동일하고 색(블랙 -> 화이트)만 변경이 되어서 따로 소개하는것보다는 두 제품을 같이 소개하는 편이 좋을거 같아 두개를 같이 비교해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