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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테스트, 체험단/키보드 &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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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데 변신도 가능. 제닉스 STORMX WM2 무소음 무선 마우스 ■ 제닉스 STORMX WM2 무소음 무선마우스 소개 이제는 PC의 주요 부품뿐만이 아니라 주변기기기에 게이밍이라는 단어가 붙지 않는 제품을 찾기 힘들정도가 되었습니다. 특히나 게이밍 기어중 대표적인 제품인 마우스에서는 이런 현상이 더욱 더 심한 편이죠. 제닉스에서도 이런 분위기에 맞추어 TITAN G 시리즈를 시작으로 다양한 게이밍 마우스를 출시해왔습니다. 마우스는 키보드와 함께 대표적인 게이밍 기어로 꼽히지만 모든 사용자들이 게이밍 기기들을 좋아하는건 아닙니다. 또한 마우스를 회사에서 업무에 사용을 하거나 노트북과 같은 장치에 연결해서 공부나 과제를 하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물론 게이밍 마우스들이 이런 업무나 공부와 같은 환경에서 사용할 수 없는건 아니지만 게이밍이 아닌 업무나 일반적인 환경에 더욱 ..
손목을 위한 57도. 제닉스 STORMX VM2 무선 버티컬 마우스 ■ 제닉스 STORMX VM2 무선 버티컬 마우스 소개 제닉스에서는 올해 상반기에 게이밍 시장을 타깃으로 타이탄 G 시리즈의 마우스를 출시하였고 이제는 게이밍이 아닌 일반 사무용에 적합한 마우스들도 이어서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시간에 소개하는 제품은 이런 사무용에 적합한 마우스로 일반적인 그립이 아닌 57도의 각도로 기울어져있는 버티컬 마우스입니다. 컴퓨터앞에서 일하는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겪는 불편함은 침침하거나 건조해지는 눈, 어깨결림과 손목의 통증이 대표적입니다. 특히 어깨와 손목의 통증은 앉는 자세뿐만이 아닌 사용하는 키보드, 마우스를 잡는 방법에 따라서 그 정도가 달라지게 됩니다. 하루종일 마우스를 잡고 움직이고 클릭을 해야 하는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이런 문제들에 대해 고민을 하..
화려한 컴백 두번째! Cherry MX Board 1.0 TKL RGB ■ CHERRY MX BOARD 1.0 TKL RGB 소개 언젠가부터 드라마, 영화, 음악에서 리메이크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유튜브에서는 예전에 유행했던 노래를 다시 부르는 커버(Cover)곡의 인기도 점점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 역시 이와 비슷하게 이전에 출시했던 제품을 조금 더 변화해서 새롭게 출시한 제품(키보드)입니다. 체리(Cherry) MX BOARD 시리즈의 첫번째인 1.0 TKL 키보드는 약 3년전쯤 출시를 하였습니다. 기존의 전통적인 체리와는 많이 다른 디자인, 무보강이 아닌 메탈 재질의 보강판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상당히 독특했던 제품이였죠. 당시 운이 좋게 정식으로 출시 전 테스트를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MX BOARD 1.0 TKL..
타공 마우스의 최종 진화! 제닉스 타이탄 G Air 무선 마우스 ■ 제닉스 TITAN G AIR 무선 게이밍 마우스 소개 제조사들은 이제 마우스의 무게를 줄이기 위해 크기를 줄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크기를 줄이는 대신 마우스 쉘에 구멍을 뚫는 방법으로 무게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죠. 제닉스의 TITAN G Air 마우스도 이런 방법을 사용한 마우스 중 하나였습니다. TITAN G Air가 다른 제품들보다 조금 더 특별한 이유는 단순히 마우스 쉘의 타공으로 무게만 줄인게 아닌 경량화 컨셉에 잘 맞는 파라코드를 적용했다는 부분과 무게추를 적용해서 사용자가 자신에게 맞는 무게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였습니다. ▶ 경량 마우스의 진화! 제닉스 타이탄 G Air 게이밍 마우스 리뷰 이번에 소개하는 타이탄 G Air 무선(Wireless) 마우스는 무선 기능을 추가함으로 기존 ..
화려한 컴백! Cherry MX Board 3.0S RGB 화이트 ■ CHERRY MX BOARD 3.0S RGB 화이트 소개 기계식 키보드는 현재 레드오션이라고 불릴정도로 상당히 경쟁이 치열한 상태이며 너무나 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각 회사마다 사용되는 스위치의 브랜드(체리, 카일, 게이트론, 오테뮤등등..)와 축(스위치)의 종류까지 많아지다보니 기계식 키보드의 종류만 수십가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키보드들이 있지만 사용자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건 언제나 체리 스위치를 사용한 제품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물론 카일이나 게이트론을 좋아하는 사용자들도 많지만 시장에서의 평가는 체리 스위치를 사용한 제품이 훨씬 더 많은 현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저소음의 리니어방식(저소음 적축,저소음 흑축) 키보드를 좋아합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은 사용자들의..
5천원의 행복. 제닉스 타이탄 G Air 탑 커버 ■ 제닉스 타이탄 G Air 탑 커버 제닉스에서는 파라코드를 적용한 타이탄 G 마우스 시리즈를 출시한 이후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였습니다. 특히나 마우스의 경량화를 강조한 타이탄 G Air의 경우 무게추의 변경을 위해 커버를 쉽게 분리할 수 있는 구조를 선택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은 이 커버의 색을 다양하게 바꿀 수 있는 추가 액세서리입니다. 타이탄 G Air를 리뷰하면서 교체용 파츠에 대한 소식을 듣고 상당히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소개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타이탄 G Air용 탑커버는 민트, 오렌지, 레드 3가지 색으로 출시가 되었으며 제가 소개하는 제품은 오렌지 색 커버입니다. 제품의 가격은 5천원으로 제 예상보다 저렴하게 출시가 되었더군요. 제품은 무지 박스에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가격은..
2세대로 진화! 로지텍 G102 2세대 LIGHTSYNC ■ 로지텍 G102 2세대 LIGHTSYNC 소개 피씨방에 가본 분들이라면 로지텍 G102 프로디지(Prodigy) 마우스를 한두번쯤은 사용해본 경험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립이나 성능 그리고 가격등을 보면 피씨방 사장님들이 딱 좋아할만한 제품이죠. 물론 사장님뿐 아니라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제품이였습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G102 마우스가 드디어 새롭게 업그레이드가 되어 2세대 LIGHTSYNC라는 이름으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G102 LIGHTSYNC 마우스는 한국에서는 5월부터 판매가 되었지만 해외에서는 G203 LIGHTSYNC라는 이름으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G102와 같은 쉘을 사용하기때문에 G203보다는 G102 2세대라는 이름이 조금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제..
경량 마우스의 진화! 제닉스 타이탄 G Air 게이밍 마우스 ■ 제닉스 TITAN G AIR 게이밍 마우스 소개 마우스 시장에 다이어트의 바람이 불면서 경량화를 무기로 내세우는 제품들이 많이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인식대로라면 가벼운 무게 = 작은 크기라는 공식이였지만 요즘은 마우스 쉘 자체에 구멍을 내서 무게를 줄이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경량화를 추구하는 제품들의 또 다른 특징은 케이블입니다. 기존에는 페브릭(직조) 케이블을 많이 사용했지만 경량화라는 제품의 컨셉에 맞게 꼬이지 않으면서 가벼운 파라코드가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제닉스 역시 파라코드를 적용한 타이탄 G 시리즈가 출시되고 있지만 이번에는 가벼운 마우스를 좋아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타공 쉘과 파라코드를 사용한 마우스가 출시되었습니다. 이름 역시 컨셉에 잘 맞는 타이탄 G Air 입니다. ..
흰둥이 형제 출격! 제닉스 타이탄 G, mini G 무선 마우스 ■ 제닉스 타이탄 G & mini G 무선 화이트 마우스 소개 제닉스는 작년 하반기부터 다양한 마우스들을 차례로 출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게이밍 체어(의자)에 밀려 입력기기들이나 PC 주변 기기들에 대해 약간 소홀했었지만 이제는 이런 부분을 만회하려는 강한 의지때문인지 출시되는 제품의 양이나 품질 모두 상당히 높은 수준이였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들은 기존에 출시했던 무선 마우스 (타이탄 G, mini G)에 화이트 컬러가 적용된 제품입니다. 기존에는 Black 제품이였는데 사용자들의 요구가 많았던만큼 상당히 빠르게 출시가 되었습니다. 기존 제품들과 스펙은 모두 동일하고 색(블랙 -> 화이트)만 변경이 되어서 따로 소개하는것보다는 두 제품을 같이 소개하는 편이 좋을거 같아 두개를 같이 비교해보도록..
게이머를 위해! 오존 STRIKE BATTLE SPECTRA 게이밍 키보드 ■ OZONE STRIKE BATTLE SPECTRA 키보드 소개 요즘은 PC 주변기기나 액세서리등에 게이밍(Gaming)라는 이름이 붙지 않는 제품들이 없을정도로 대부분의 제품들은 게이밍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출시를 하고 있습니다. 사용자마다 이런 게이밍과 관련된 제품을 분류하는 기준이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게이밍 키보드라고 하면 풀배열이 아닌 87키 배열의 텐키리스 키보드를 떠올리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풀배열(104Key)의 키보드보다 마우스를 좀 더 가까이 둘 수 있기때문에 어깨의 부담이나 피로도가 상당히 줄어들기 때문이죠. 이번에 소개하는 오존(OZONE) 스트라이크 배틀 스펙트라 역시 87Key 배열을 가지고 있는 텐키리스 키보드로서 작은 크기뿐 아니라 RGB LED와 게임을 좀 더 편..
가벼움에 RGB를 더하다! 쿨러마스터 MM711 마우스 ■ 쿨러마스터 MM711 마우스 소개 다이어트의 열풍이 마우스 시장에도 불어오면서 마우스 하우징(쉘)에 구멍을 뚫어 무게를 줄인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 소개한 쿨러마스터 MM710 제품의 경우 RGB LED를 지원하지 않는 제품이였지만 이번에 소개하는 MM711 제품은 RGB LED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MM710과의 디자인이나 크기는 모두 동일하지만 RGB 관련 부품이 추가가 되어서인지 53g -> 60g으로 무게가 조금 늘어났습니다. 100g 넘는 마우스에서 7g의 무게는 그리 크지 않겠지만 경량화를 추구하는 MM710, MM711과 같은 마우스에서는 10%가 조금 넘는 차이라서 작은 부분이라고 할 수 없는 무게입니다. 쿨러마스터 MM711 마우스의 스펙을 간단히 정리해보..
진짜 가볍다! 쿨러마스터 MM710 마우스 필드테스트 ■ 쿨러마스터 MM710 마우스 소개 얼마전부터 마우스 시장에는 경량화의 유행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일반적인 마우스의 경우 90~100g이 조금 넘는 제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었지만 80g대의 무게에 이어서 그보다 더 무게를 줄인 제품들도 연이어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기존에 마우스의 무게를 줄이기 위해서는 마우스 자체의 크기를 줄이는 방법이 가장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휴대를 목적으로 구입하는 무선 마우스의 경우 이런 방법이 괜찮았지만 데스크탑에서 사용하는 마우스 특히나 게이밍용 제품들의 경우 크기가 작아지게 되면 그립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무게를 줄이기 위해 무턱대고 크기를 줄일수는 없었습니다. 경량화를 위해 마우스 하우징(쉘)의 재질을 좀 더 가벼운 재질로 바꿀 수도 있겠지만 현재도 플라스틱으로 되어..
작고 가볍고 편리하다! 제닉스 타이탄 G 미니 마우스 필드테스트 ■ 제닉스 TITAN G MINI 게이밍 마우스 소개 제닉스(XENICS)하면 어떤 이미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요즘은 제닉스에서 사무용이나 게이밍 의자와 같은 제품들이 상당히 인기가 많지만 원래는 기계식 키보드나 마우스와 같은 게이밍 기어들을 다루는 브랜드였습니다. 추가로 콩신으로 유명한 홍진호 선수가 바로 떠오르기도 합니다. 요즘은 레이싱 모델인 송주아씨가 참 좋더군요. ^^전 제닉스 제품중에서는 축 교환이 가능한 기계식 키보드인 타이탄 마크X(10)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지금이야 축(스위치)를 교환하는 제품이 많아졌지만 처음 출시될때에는 정말 엄청나게 혁신적인 제품이였거든요. 이번에 소개하는 타이탄 G 미니 마우스 역시 이전 타이탄 마크X 만큼 상당히 혁신적인 기능이 포함이 되었습니다. 국..
버튼만 13개! 로지텍 G604 무선 게이밍 마우스 필드테스트 ■ 로지텍 G604 LIGHTSPEED WIRELESS 소개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로지텍의 새로운 게이밍 마우스인 G604 LIGHTSPEED Wireless입니다. 로지텍 G604는 기존의 G602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무선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측면의 사이드 버튼은 그대로 이어받았지만 센서와 배터리 그리고 휠을 더욱 개선한 제품입니다. G602때도 그랬지만 G604 역시 가장 큰 특징이라면 측면에 있는 6개의 사이드 버튼입니다. 일반적인 마우스의 경우 두개가 있는 점을 생각한다면 정말 많은 버튼이죠. 이런 버튼은 일반적인 사용뿐 아니라 RPG와 같은 게임에서 특정 기능을 수행하는 용도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포토샵이나 동영상 편집을 자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매크로 기능이나 단축키의 용도..
마스터를 위한 Master. 로지텍 MX Master 3 필드테스트 ■ 로지텍 MX Master 3 무선 마우스 소개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로지텍에서 새롭게 출시한 MX MASTER 3 무선 마우스입니다. 입력장치 특히나 마우스쪽으로는 독보적인 회사답게 로지텍에서는 일반 작업용 마우스와 게이밍 마우스를 별도의 라인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게이밍 마우스에서는 모델명 앞에 G를 붙여서 구분을 하고 있습니다. MX Master는 사무용이나 작업용에서는 끝판왕 or 대장급 제품으로 군림(?)을 하고 있었습니다. 기존 MX Master 2 --> 2S를 거쳐 이번에는 MX Master 3가 출시가 되었습니다. 저 역시 MX Master 2S를 정말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어서 이번 MX Master 3에서는 어떤 부분이 개선이나 새롭게 추가가 되었는지 정말 궁금하더군요. 제품의..
화성에서 왔다~ 타이폰 마르스 프로 키보드 필드테스트 ■ 타이폰 마르스 프로(Mars Pro) 키보드 소개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런칭한지 얼마 되지 않은 브랜드인 타이폰(TYPONE)에서 출시한 마르스 프로 키보드입니다. 타이폰은 저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된 브랜드인데 타자를 치는 Typing과 최고라는 뜻의 Number One을 결합해서 만들어진 단어라고 합니다. 홈페이지에서 브랜드(회사)의 소개를 보고 있으니 왠지 모르게 사장님이 키보드 덕후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로고에서도 그렇고 제품의 DB를 보면 "Not from Earth"라는 문구가 자주 보이더군요. 지구에서 온(만들어진)게 아닌 화성(Mars)에서 왔다는 뜻인거 같은데 그만큼 좋다는 뜻으로 해석이 되네요. 제품의 스펙을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마르스 프로는 87Key의 텐키리스 배열로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