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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형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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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의 뉴페이스 비올라 스위치. CHERRY MV3.0 RGB 키보드 2020년 체리(CHERRY)에서는 기존 MX 스위치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의 비올라(Viola) 스위치를 발표했습니다. 당시의 티저 영상을 보면서 "The end of the rubbedome era : 러버돔 시대의 종말"이라는 문구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기계식 키보드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을 한만큼 기계식 스위치는 브랜드뿐 아니라 종류 역시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사용자들에게는 기계식 스위치 = 체리라는 인식이 강하고 가격 역시 다른 스위치보다 좀 더 비싼 편이라 해당 문구가 꽤 강렬하게 남았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은 작년에 발표를 했던 신제품인 비올라(Viola) 스위치(축)를 사용한 제품으로 현재는 커세어와 체리 두 개의 브랜드에서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데일리용으로는 딱~~ 수월우 SSR 이어폰 ■ 수월우 SSR(Super Spaceship Reference) 소개 제품의 성능뿐 아니라 가성비 좋기로 유명한 수월우(水月雨)에서 새로운 이어폰인 SSR(Super Spaceship Reference)이 새롭게 출시가 되었습니다. 예전 출시했던 스페이스쉽 제품을 좀 더 개량(?)해서 업그레드한 버전으로 처음 출시때 금새 품절이 될 만큼 인기가 많았다고 합니다. 이전 제품인 스페이스쉽의 평가가 꽤 좋은 편은편이였지만 전 반대로 별 매력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스페이스쉽의 경우 스테레오 이미지가 상당히 좋은 편이라 음악을 들을때보다는 게임(배그나 오버워치)에서 주로 사용을 했습니다. 수월우 SSR의 스펙을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DB에서 보면 베릴륨 코딩 돔과 PU 서스펜션 링 드라이버로 되어있다고 하..
이어폰도 튜닝한다. 센퍼 KP120 오픈형 이어폰 ■ 센퍼(SENFER) KP120 오픈형 이어폰 소개 이어폰은 착용 방법에 따라 오픈형과 커널형 방식으로 구분을 하고 있지만 요즘은 유선뿐 아니라 무선 방식도 대부분 커널형으로 출시가 되기때문에 오픈형 이어폰은 그리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실정입니다. 애플의 에어팟이(AirPods) 워낙에 많이 팔리기는 했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제품은 커널형 제품이 출시가 되고 있죠. 오픈형 이어폰을 이야기할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제품이 SONY MDR-E888 입니다. 저음부터 중고음까지 잘 표현해주는 덕분에 이어폰을 좋아하는 사용자들이라면 꼭 한번씩은 거쳐가게 되는 제품 중 하나였습니다. 저도 2000 초반에 구입을 해서 오랫동안 사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센퍼(SENFER)의 KP120 역시 이런..
사블의 명성 그대로! Creative 사운드 블라스터X H6 필드테스트 ■ Creative 사운드 블라스터X H6 헤드셋 소개 PC 하드웨어를 좋아하지 않거나 컴퓨를 잘 모르는 사용자들에게도 사운드 블라스터라는 이름은 꽤나 친숙한 브랜드입니다. 지금은 메인보드의 내장 사운드에 밀려서 많이 사용하지는 않지만 한때는 사운드 카드 = 사운드 블라스터라는 공식이 성립이 될 정도로 대부분의 컴퓨터에 한개쯤은 장착이 되어있던 제품이였습니다. 물론 지금도 사운드 블라스터 사운드 카드는 출시가 되고 있고 저역시 사운드 블라스터 ZX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은 새롭게 Creative에서 새롭게 출시한 Sound BlasterX H6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기존 BlasterX H5의 후속 제품으로 외형적으로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이라고 하면 분리형 케이블(3.5mm, ..
Fender 이름으로! 펜더 써틴식스 인이어 이어폰 필드테스트 ■ Fender Thirteen 6 모니터링 이어폰 소개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펜더(Fender)에서 새롭게 출시한 써틴식스 모니터링 이어폰입니다. 펜더라면 설마 그 펜더(Fender)인건가??라고 생각하신다면 넵! 기타로 유명한 그 펜더가 맞습니다. 밴드를 하셨거나 기타 혹은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이름이 바로 깁슨과 펜더라는 이름이죠. 음악뿐 아니라 기타라는 악기를 논할때 항상 나오는 이름이기도 합니다. 그냥 전설의 레전드 정도?? 밴드는 커녕 멜로디언이나 리코더조차 어려워하는 저에게 기타라는 악기는 항상 먼나라 이야기였습니다. 기타 연주나 밴드를 하는 친구들을 따라서 합주실에서 연주를 감상하는게 고작이었던 저에게조차 펜더라는 이름은 뭔가 유니콘 같은 전설의 아이템같은 이미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