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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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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보는거니??? 청소를 하는데 두녀석 모두 똑같은 곳을 빤~~히 바라보길래 후다닥 찍어봤습니다. 의자만 올려놓으면 저렇게 들어갑니다. ㅎㅎ 뭘 보는지 궁금...긍금 카메라를 들이대자 쳐다보는 덕이.... 뽀~~~얀 털 완전 깍쟁이 덕이
불 좀 꺼주세요! 오늘도 내 옆에서 편안하게 주무시는 순둥이~~ 아이 눈부셔~~ 아빠!! 불 좀 꺼주세요. 덕이랑 둥이를 키우다보니늦둥이를 키우면 이런 기분이겠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ㅎㅎ
중성화 수술한 순둥이 지난 20일(화)에 순둥이가 중성화 수술을 했습니다. 숫놈들은 간단한 수술이라고 하는데....그래도 어찌나 걱정이 되는지. ㅜㅜ수술이 끝나고 저렇게 넥칼라를 하고 있는데 너무 안쓰럽네요. 처음하는거라 불편해서 계속 벗으려고 하고매일 다니던 곳들도 쿵쿵...하고 부딪히면서 다닙니다. ㅜㅜ 더 힘든건 순덕이 때문이네요.소독약 냄새 때문인지 넥칼라 때문인지.....순둥이를 전혀 못알아 보는거 같습니다. 채터링에 하악질까지 제대로 하네요..근처에 오거나 장난감을 건드리면 마징가 귀를 하면서 바로 앞발을 날려버리네요. 순둥이는 영문도 모른채 계속 얻어맞고....어깨는 축~~늘어지고넥칼라만이라도 어여 뺐으면 좋겠네요.심기가 불편하신 순덕냥 기운이 없어보이는 둥둥이... ㅜㅜ
고양이 전용 원룸~ 거실 청소할때 걸리적 거려서 테이블 올려놓은 의자들.......청소하고 내리는걸 잊었다가 이걸 보고.......그냥 이 상태로 계속 놔둠... 여름이라고 쿨매트까지 사줬건만 절~~~~대 앉아있질 않네요. ㅜㅜ 저기요~~~ 왜 여기서??? 너무나 편안히들 쉬고 계시는 좌 순덕 / 우 순둥 아주아주 편안하게 낮잠을 즐기고 계심... @.@ 자는 틈을 타서 찍는 핑크젤리~~~~ 보는 내가 더 불편하다. 순둥아~~~ 핑크 젤리였는데 점이 생겨서....곰발바닥 같이 변했음. ㅎㅎ
덕이랑 둥이는 한세트..ㅋㅋ 날씨가 더워도.. 두 녀석들은 언제나 한 세트. 붙어 있는게 예쁘기는 한데.....보는 사람이 더워져서 어쩔 수 없이 선풍기를 틀어줬습니다. 그냥 평범하게 낮잠을 자는 고양이들이지만.... 그래도 제 눈에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냐옹이들입니다. 더워도 .... 비좁아도 두 녀석은 항상 세트로 붙어 다닙니다. ㅎㅎ
덕이 & 둥이 처음 눈도 못뜨던 녀석들이였는데 어느새 훌쩍 커버렸습니다. 잠을 자다가 셔터 소리에 깨버린 순둥이 핑크 젤리~~하~~~품순둥이는 창밖을 바라보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무슨 소리가 나서 보는건지???궁금해서 보는건지는 모르겟지만 순둥이는 창밖을 보는걸 좋아합니다. 예방접종이 끝나면 산책을 시도해봐야겠습니다.
늘어가는 냥이 살림들. ^^ 아기 냥이에서 캣초딩으로 진화중인 순덕 & 순둥매일 보고 있는 나도 녀석들이 크고 있는게 보일정도니.. 정말 엄청나게 빨리 크는거 같네요.그래서인지 냥이들 제품들도 하나둘씩 늘어가고 있습니다. ㅎㅎ 두마리가 요렇게 책상으로 올라와서 놀면 난 어디로??? 이번에 새로 구입한 살림살이입니다.프로네이쳐 사료, 박스형 스크레쳐와 마따따비, 장난감 공, 낚시대, 캣닙 로얄캐닌을 먹이고 있엇는데 이번에 좀 더 업그레이드를 하려고 바꾼 사료입니다.사료 하나만 먹는 녀석들인데...그래도 좋은걸 주고 싶은 욕심이 생기더군요. 장난감 공과 캣닙입니다. 공안에 캣닙을 넣을 수 있습니다. 사이잘로 된 스크레쳐는 절~~~대로 네버......사용하질 않네요. ㅜㅜ그래서 혹시나 이번에는 골판지로 된 스크레쳐를 구입했습니다. 추가로..
저기.....나도 컴퓨터 좀....만 현재 시간 새벽 2:21분.... 독수리 타법으로 키보드 치기 너무 힘드네요. @.@
덕이랑 둥이랑 아깽이들이라 그런지 하루하루 쑥쑥 커가고 있습니다. 처음 데려올때 보다 두배는 더 커진거 같네요. 힘도 늘어서 조금씩이지만 네발로 걷기도 하고 앞발로 지탱해서 앉아있기도 합니다.둘이서 레슬링도 하는거 보니 우다다~~~할 날도 멀지 않은거 같네요.그때까지 아프지 않고 무럭무럭 커주길~~~~~
순덕 & 순둥 이제 5일째 되는 날인데 5년을 키운만큼의 정이 들었습니다. @.@ 오늘도 순덕 & 순둥이와 함께~~
냐옹이 매직 타임~ 분유 먹고 나서 기분이 완전 좋은 15~20초의 매직타임. 요때만 가능한 사진들 ^^ 최강미묘 순둥이와 애교만점 순덕이
아깽이들 일상 낑낑대면서 놀다가 갑자기 주춤주춤 그러더니 어느새 잠이 들었습니다. ㅎㅎㅎㅎ밑에 깔린 순둥이 그러더니 어느새 순덕이가 깔리네요. 이번엔 사이좋게 하트모양 으로 잡니다. ㅎㅎㅎㅎ 분유 먹는 순둥이와 순덕이 아깽이들 노는 법. ㅎㅎㅎㅎ
아깽이들 이름 지었네요 두 녀석들을 보는게 정말 만만치가 않네요.그래도 가족이 되었으니 무럭무럭 커주길~~~ 이제 두 녀석 이름을 결정했습니다. . 순덕이와 순둥이. ㅋㅋㅋㅋ 요녀석이 순덕이입니다. 흰색에 노랑 무늬가 있어요.아직 눈도 못뜬 상태로 있는데 어찌나 깍쨍이인지... 요녀석이 순둥이입니다.. 처음에는 순심이라고 했다가 순둥이로 바꿨습니다.덩치는 순덕이보다 좀 더 크고 몸무게도 20g이나 더 나갑니다. 어찌나 사람 손을 타는지...그냥 자기 옆에 있으라고 계속 칭얼칭얼.... 낮에 잠깐 찍은 순둥이 동영상이제 막 눈을 뜨는 중~~~
집사 등극 아직 1주일도 안된거 같은 녀석들.눈도 제대로 못뜨고 깽깽~~하고 울기만 한다.이전에 키웠던 까비랑 비교가 안되게 손이 가고 힘들고...걱정이 된다. 해인, 해승 키울때 만큼이나 걱정이 되고...안타깝고 마치 늦둥이를 보는 거 같다...ㅋㅋ 아직 암놈인지 숫놈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순덕이 & 순심이...로 잠정 결정